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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사랑
주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늘이 땅을 덮음같이
주님의 사랑이
저를 덮고 있습니다.
주님!
물고기가 물속에 사는 것 같이
사람이 공기 속에 사는 것같이
주님의 사랑 속에
제가 지금 살고 있습니다.
2003.7.20 ⓒ최용우
좋은주보29
들꽃편지제434호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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