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222. 품안에
주님!
아이가 품에 안깁니다.
품 안에서 새근새근 숨을 쉽니다.
두근두근 심장 뛰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살아 있구나, 이게 살아있다는 느낌이구나!
아이를 안고 있는 이 순간이 참 행복합니다.
주님!
주님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수많은 기도 제목, 요구조건, 불만
다 내버리고 그냥 그저 그렇게
주님의 품에 안겨 숨을 쉬고 싶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그냥 그렇게 느끼고 싶습니다.
2003.9.5 ⓒ최용우
좋은주보37
들꽃편지제466호표지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