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290. 아프고 힘든 날
주님!
제 이마를 한번 짚어 주세요.
몸과 머리가 아퍼요
제 마음을 한번 만져 주세요.
지쳐 있고 힘이 들어요
아프고 힘든 날
주님을 가장 애타게 찾아요.
주님!
주님은 한 순간도
제 곁을 떠나지 아니하시고
저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힘주시니
아프고 힘든 날
주님이 가장 가까이에 계셔요.
2003.12.6 ⓒ최용우
감사주보42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