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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위기 북한탈북자 위해 긴급 기도협력요청
국민일보기사 - 中억류 탈북동포 北送 위기
중국 지린성 창춘 교도소에 억류 중인 상태로 난민인정 청원을 했던
탈북동포들이 강제송환 위기에 처했다. 탈북동포를 돕는 일을 해온
최광(48·열방빛선교회 대표)선교사는 7일 이같이 밝히고 정부가 나서
이들의 강제송환을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최 선교사에 따르면 최근 중국 내 교도소에 수감 중인 탈북동포들이
국제난민으로 인정해 달라는 난민청원서를 작성,중국 정부에 제출하면서
창춘과 옌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탈북동포들 전체가 위험한 상황에 빠졌다.
중국 정부가 이들의 요구를 들어주기는커녕 오히려 이들의 형을 감형한 후
북한으로 강제송환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특히 창춘교도소에 억류
중인 탈북동포 최금철(47·사진·가명 이용섭·함북 청진 출신) 씨의 경우
북한과 중국을 오가며 무역업에 종사하다 탈북,같은 처지의 탈북동포
선교와 인권사업을 해오다 강제 송환 위기에 놓였다.
탈북동포 지원 단체 관계자들은 최씨와 같은 경우 탈북동포를 지원했던
전력 때문에 강제송환될 경우 사형을 당할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현재 최씨는 북한 강제송환을 앞두고 대한민국 정부와 국제 비정부기구(NGO),
인권단체 등에 자신의 신분과 이름,사진을 공개하는 등 애절한 구원의
손길을 고대하고 있다.
최 선교사는 “최씨가 한국으로 돌아와 탈북동포를 돕는 사역을 더
감당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유영대기자 ydyoo@kmib.co.kr
함께 기도합시다!!! (긴급기도요청!!!)
본명 : 최금철
가명 : 이용섭
나이 : 47세
직업 : 무역업
고향 : 함경북도 청진시
탈출동기 : 최금철 형제는 최광선교사님이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북한선교를 감당할 때 북한과 중국을 넘나들면서 무역업을 하던
최금철 형제는 1999년 11월에 최광 선교사의 사역장에 1기생
최바울 선생과 함께 성경 공부를 하면서 북한으로 들어가지
아니함으로 탈북자의 처지가 됨.
중국에서 한 일 : 중국사천성 성도에서 1999년 11월부터 2000년
7월 까지 성경공부를 하고 2000년 8월 부터 북한형제들을 모집하여
산시성 서안에서 성경공부를 가르치다가 사역장이 확장 되면서 최광
선교사를 도와서 연길로 올라가 많은 북한형제들을 성경공부
할 수 있도록 안내하다가 2001년 6월에 최광 선교사와 함께
체포되어 감옥생활을 하고 8월에 석방되어 많은 탈북자들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일을 도와 주던 중 2001년 12월에 다시 체포됨
현재의 처지 : 2001년 12월에 체포되어 4년 형을 받고 현재 장춘
감옥에서 옥고를 치르고 있는 중 감옥 내의 탈북자들이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달라는 청원서를 작성하여 서명하고 중국정부에
제출하여 중국정부에서 이들의 형을 감형시키고 북한으로 이송시키기로
결정함으로 최금철 형제가 북한으로 넘겨질 경우 지금까지 많은
탈북자들을 성경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또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도왔기에 사형을 당할 수 밖에 없음
도움을 청함 : NGO등 인권단체와 한국 정부와 매스컴에 자신의
신분과 이름과 사진을 공개하여 북한으로 넘겨져 사형을 당하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요청을 최광선교사에게 여러차례 편지와 인편을
통해 간철한 요청이 있었음.
국민일보를 비롯한 메스컴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진정한 도움은
하나님으로부터만 올 수 있기에 기도를 요청합니다.
열방빛선교회 홈페이지 : http://www.nkmission.com
전화 : 016-9737-2052 / 02-895-7791 최광선교사올림
최금철형제가 북한출신 북한선교사로 세워지기 직전 편지
사모님께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년로하신 시 부모님들과 재롱속에서 한창 뛰노는 자녀들을 함께하여
주님께 가정의 그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의 뜻을 이루고저 산설고
물설은 이억 당에 와서 가정의 주부로서 뿐 아니라 북조선 복음화와
탈북자 사역을 최 광 선생님과 함께 이끄시는 사모님께 탈북자
리용섭 문안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들은 사모님의 굳은 신앙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이 펜을 들었습니다.
권사님과 최광 선생님 사모님들이, 주님의 제단에 자신과 가정의
그 모든 것을 바치고 그토록 애쓰는 모습을 생각할 때 마다 때로는
세상의 유혹과 육신의 정욕으로 인해 주님앞에 바로 서 있지 못하는
자신들을 생각하면서 돌이키는 저희들입니다. 최광 선생님을 통하여
가정 사역장의 행복한 성장을 뜨문히 듣는 합니다.
가정 사역장의 그 행복의 웃음꽃 바탕에는 사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그리고 탈북자 사역을 통하여 북조선 복음화를 위한 사모님의
신앙을 저와 사역장안의 모든 선생님들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사모님을 그려 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으리라고 봅니다.
주님의 그 사랑과 은혜의 마음으로 탈북자 자매 분들과 자녀들
동역자의 모녀간들의 마음과 뜻을 하나로, 이끌면서도 어려운
그 모든 것을 다 참으며 헤쳐 나가시는 사모님과 나와의 신앙의
차이점을 놓고 볼때 저절로 머리 숙여 집니다.
그때마다 귀하신 주님의 일군들로 탈북자 사역을 맡겨주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할뿐입니다. 년로하신 권사님의 건강은 어떠
하신지요. 또 귀하신 자녀분들,,, 본지도, 어느덧,다섯달이 되여
오고보니 몹시 그리워 지기도 합니다. 자녀분들을 통하여 두고온
자녀들을 생각하며 힘을 얻고, 일어서던 때가 항상 그리워 집니다.
저희들은 매일과 같이 사모님과 가정 사역장을 위하여 주님께 간절히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귀하신 주님의 일군 최광선생님과
그 가정에 언제나 웃음꽃 넘치는 행복으로만 차고 넘쳐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수 있도록 특히는 년로하신 권사님과 사모님,
자녀분들의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최광 선생님, 저희들의 탈북자
사역을 통하여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릴 수 있도록 더 큰 은혜를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언제나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최광
선생님과 뜻을 같이하여 탈북자 사역과 북조선 복음화를 이루는
길에서 항상 계실 사모님의 모습을 확신하면서 주님의 은혜속에
항상 사모님의 가정에 큰복이 넘쳐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0.6. 리용섭 올림
리용섭 선생님이 사역팀장 시절 소록도 북성교회
성도님들에 보낸 편지입니다.
리용섭 선생님은 북한선교를 위해 가장 위험한 일선 ,연변에서
활동하다가 지금은 중국 공안국에 체포되여 감옥에 같혀 지금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의 이 서신 교제를 통하여 주님의 섭리 안에서 남효선
장로님과 장로님을 통하여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과의 연대가
더더욱 꽃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감사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주님의 뜻을 위하여 주님의 사람과 은혜에 힘써 나가고
계실 장로님과 교회의 성도님들을 그리며 펜을 들었습니다.
그간 저희의 사역은 장로님과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후원의
결과로 열매맺어 확장의 걸음을 떼었습니다.
확장의 그날 변함없고 사심없는 동역으로 함께 하여준 장로님과
성도님들의 기도의 청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오늘 이시각도 저희들은 역사의 흐름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실체를 체험하면서 장로님과 성도님들의 육신의 건강을 하루빨리
허락하여 주실것을 간절히 기도하면서 저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하여 더더욱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장로님 머지않아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과의
만남이 이루어 진다는 소식을 저희들도 들었습니다.
저희들은 남북최고 당국자들과의 이 만남이 주님의 우리
민족에게 주시는 큰 은혜의 서곡이라고 믿고있습니다.
오늘 주님이 주시는 이 은혜의 손길을 정견과 사상을 초월하여
온 민족의 통열염원을 실현하는 것으로써 되여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주님 나라를 위하여 간절히 바라는장로님과 성도님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가 항상 차고 넘쳐 주님께 영광과
찬미를 북의 복음화의 길을 예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어깨걸고 힘차게 걸어 나가시기를 바라면서
펜을 놓습니다.
2000. 6 리용섭 드림
(세례자)최금철
(열방빛 선교회 - 최광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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