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은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은 죠지뮬러나 허드슨테일러처럼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공급해 주시는 물질로 1999년부터 지금까지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후원하여 주심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실 수 있으며, 우리는 후원자들을 위해 매일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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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 있어 보기 좋다
‘동네슈퍼’ 였던 집 담벼락에 씀바귀꽃이 가득 피어 늘어져 있었습니다. 그 옆에는 장미꽃 넝쿨이 가득 피어 늘어져 있는데, 제 눈에는 장미꽃보다도 씀바귀 노란 꽃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장미꽃은 한 송이씩 따로 있어도 쉽게 눈에 띄는데 씀바귀 꽃은 한 송이씩 따로 있으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꽃송이들이 함께 모여 있으니 쉽게 눈에 띄네요.
홀로 있어 아름다운 큰 꽃이 있고, 이렇게 모여 있어야 아름다운 작은 꽃들이 있습니다. 작은 것들은 모여야 합니다. 모여야 눈에 띄고, 힘이 되고, 모여야 서로 의지가 됩니다.
살림 드러내기 -2014.4월 재정결산
2014년 4월(1-30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고승모 구호준 김경미 김대철 김준경 노재만 박근식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오창근 유은성 유의신 이진우 이한규 임주영 최용남 후원
단구감리교회 복된교회 실로암교회 구글
총수입 22분이 1,505,208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22분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22분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인터넷 서버 운영비와, 사무실 임대료, 그리고 다른 지체와 나눔 등, 한 달에 필요한 재정은 약 3백만원입니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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