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가 흔히 하는 물컵의 비유 중에
'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있네' 가 있습니다.
똑같은 환경일지라도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합니다.
그러므로 괴로운 것은 환경이 괴로운 것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반응으로 괴로워지는 것입니다.
환경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 반응이 변하면 환경이 나아집니다.
환경은 언제나 그대로이지만 나의 상태에 따라 좋은 환경이되기도 하고 나쁜 환경이 되기도 하는것입니다.
중요한 건 언제나 내 속의 영혼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항상 환경이 아닌 영혼의 상태,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성경을 볼 때 그것을 겉의 이야기로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성경은 안의 이야기 입니다.
최용우
좋은주보21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