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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기도70] 고난의 터널을 지날때 소리를 질러라

행복한기도시간 최용우............... 조회 수 2270 추천 수 0 2005.03.10 10:08:16
.........

[바울기도70] 고난의 터널을 지날때 소리를 질러라

아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보면 가끔 굴(터널) 속을 지나가게 됩니다.  
어떤 굴은 굉장히 길기도 하고 어떤 굴은 짧고...
굴을 지나갈때마다 우리 아이들은 "아~~~~~~~" 하면서
굴이 다 끝날때까지 굴의 길이만큼 소리 지르는 놀이를 합니다.
굴이 길면 숨이 넘어갈때까지 "아~~" 소리를 내고, 짧으면 짧게 끝나고...(아주 시끄러워서...원)
경남 거창 가는 길에는 거의 10분동안 달려도 끝이 안보이는 긴 굴이 있기도 하더군요.  
만약 거기에 갈 일이 있으면 아이들은 안데리고 갈려고 합니다. 굴이 너무 길어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러 가는 영적 여정에 있어서 우리는 필수적으로 고난의 터널을 지나게 됩니다.
고난에 대한 태도를 바꿀수는 있지만 고난 자체를 없엘수는 없습니다.
주님을 위한 고난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주를 위한 고난의 터널을 지나가야 할 때 아이들처럼  소리를 지르십시오.
고난을 놀이로 생각하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그 기간을 지날수 있습니다. ⓒ최용우

2005.3.10 아침기도회 메시지

양육주보21


댓글 '3'

kojac

2005.06.09 00:03:54

고난의 터널이라는 말. 참 위로가 됩니다. 내가 지금 그 터널 안에 있는것 같은데 너무 어둠이 깊고 너무 오래 머물러서 터널같지가 않습니다. 아이들처럼 소리라도 질러야 할 것 같습니다. 햇볕을 보고 싶습니다. 주님도 뵙고 싶습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이선희

2005.06.09 00:05:12

우리는 굴을 지날때에는 숨을 쉬지 않는데요 그러면 뭐 첫사랑이 이루어 진다나요

선한인

2005.06.09 00:06:34

고난을 놀이로 여기라는 말에 동감이 됩니다... 저도 터널을 지날 때면 소리를 질러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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