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자녀 교육의 실패

한태완............... 조회 수 976 추천 수 0 2014.06.29 07:10:55
.........

자녀 교육의 실패


나는 오늘 6학년 짜리 아들에게 두 번 도전을 받았다. 급하게 밖에 나갈 일이 있어 오래 된 구두 뒷축을 꺾어 신고 나갔더니 아들아이가 "아버지! 왜 신발을 꺾어 신으세요"했다. 그 말은 언젠가 내가 아들에게 했던 말이다. 몇 년 전쯤이었을 것이다. 아들아이가 운동화 뒷축을 꺾어 신는 버릇이 보이길래 교정해 주기 위해 몇 차례 야단을 했더니 이제 자신은 물론 상대의 운동화 꺾어 신는 버릇까지 지적하게 되었던 것이다. 만약 어린 시절 생활에 통제를 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잘못은 물론 타인의 잘못도 분별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내 아들아이가 요즘에 전자오락을 많이 하는 것을 보면서도 마음이 놓이는 이유는, 전자오락을 시작할 때 나와 함께 오락실에 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통제 능력을 가졌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유아기의 교육이나 생활 지도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 행동 통제 능력은 유치원이나 그 밖의 교육 기관에서도 키워주어야 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역할은 부모가 담당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선악을 분별해주고, 자기 통제를 할 수 있도록 부모 자신이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는 교육이 진정 좋은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자녀를 사랑한다고 해서 분별력 없는 아이들의 행동을 바로 잡아 주지 않는다면 훗날 우리 가정과 사회는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
한태완 <예화포커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120 거리의 음악가 file 김민수 목사 2014-07-09 1001
28119 멧비둘기&산수국 file 김민수 목사 2014-07-09 800
28118 한 번에 한 사람 file 이우정 2014-07-05 1568
28117 비 내리는 날 file 이우정 2014-07-05 1139
28116 희망의 풍선 file 이우정 2014-07-05 1624
28115 연잎 file 이우정 2014-07-05 951
28114 믿음 소망 사랑의 삶 file 이우정 2014-07-05 1533
28113 행복해지기 위하여 file 이우정 2014-07-05 1226
28112 하나님의 품 file 이우정 2014-07-05 846
28111 무더위 file 이우정 2014-07-05 710
28110 file 이우정 2014-07-05 590
28109 창조의 삶 file 이우정 2014-07-05 786
28108 별밤 file 이우정 2014-07-05 701
28107 장마 file 이우정 2014-07-05 984
28106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file 이우정 2014-07-05 1389
28105 나무 file 이우정 2014-07-05 1116
28104 행복의 삶 file 이우정 2014-07-05 1471
28103 산과 바다 file 이우정 2014-07-05 1293
28102 성서와 연결된 삶 김학규 2014-07-02 1290
28101 선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요소 김학규 2014-07-02 1660
28100 하이! 예수님 김학규 2014-07-02 1039
28099 자동차의 엔진과 같은 믿음 김학규 2014-07-02 1435
28098 위대한 만남을 경험한 자들 김학규 2014-07-02 1706
28097 사랑의 매 예수사랑 2014-06-29 1277
28096 자선심 교육 예수사랑 2014-06-29 809
28095 삶의 모범과 기도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2014-06-29 1716
28094 자존심 상하지 않게 충고하라 한태완 2014-06-29 1295
28093 눈물로 뿌린 씨 한태완 2014-06-29 1585
» 자녀 교육의 실패 한태완 2014-06-29 976
28091 마음은 삶의 운전수 예수사랑 2014-06-26 1815
28090 마음의 거울 예수사랑 2014-06-26 1522
28089 소녀와 사진사 [1] 예수사랑 2014-06-26 1242
28088 마음 밭을 기경(起耕)하라 예수사랑 2014-06-26 1229
28087 마음의 그릇 예수사랑 2014-06-26 1409
28086 죽음에서 소망을 보는 기쁨 예수사랑 2014-06-26 162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