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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정도 저녁엔 잠도 안오고 무엇인가 마음을 콱 짓누르고
있는 것만 같았어요, 기도도 해보려고 하면은 마음이 콱 막혀서
도저히 안 나오고, 성경을 볼려고 하면 왜그리 눈은 감기는지
정말 어찌할 수 가 없었는데 주일에 그 무엇이 눈 녹듯이 녹았네요
26일 주님의 말씀을 들은 후 인것 같아요 왜그리 목사님의 말씀이
내게 필요한 물만 주시던지 정말 후련해 졌어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화평케 하라고 명하셨지요 정말 그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좋은 말과 좋은 행동 그리고 칭찬의
말만 하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직장인이
될려고 기도하면서 생각을 바꾸어가고 있어요 처음 부터 잘
안되지만, 기도하면서 서서히 바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며, 인내심도 많지 않지만, 1분 엄마라는 책처럼 1분만 생각하며 열심히 고쳐 보렵니다.
주여 ! 제게 고칠 수 있는 인내를 심어 주세요
있는 것만 같았어요, 기도도 해보려고 하면은 마음이 콱 막혀서
도저히 안 나오고, 성경을 볼려고 하면 왜그리 눈은 감기는지
정말 어찌할 수 가 없었는데 주일에 그 무엇이 눈 녹듯이 녹았네요
26일 주님의 말씀을 들은 후 인것 같아요 왜그리 목사님의 말씀이
내게 필요한 물만 주시던지 정말 후련해 졌어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화평케 하라고 명하셨지요 정말 그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좋은 말과 좋은 행동 그리고 칭찬의
말만 하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직장인이
될려고 기도하면서 생각을 바꾸어가고 있어요 처음 부터 잘
안되지만, 기도하면서 서서히 바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으며, 인내심도 많지 않지만, 1분 엄마라는 책처럼 1분만 생각하며 열심히 고쳐 보렵니다.
주여 ! 제게 고칠 수 있는 인내를 심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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