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하루 3시간!

행복한기도실

[로마의 클레멘트의 기도] 모든 궁핍한 자들을 위한 기도

세기의기도 최용우............... 조회 수 1216 추천 수 0 2014.07.01 07:03:43
.........

[로마의 클레멘트의 기도] 모든 궁핍한 자들을 위한 기도

 

1.
우리는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은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요
우리 안에 있는 눈을 떠서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시는 위없이 높으신 분
거룩한 이들 가운데 거룩하신
당신을 뵙도록 하셨습니다.

 

당신은 교활한 자들의 음모에 재갈을 물리시고
사악한 자들의 계획을 무산시키시고
나약하고 겸손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시고
힘있고 교만한 자들을 끌어내리십니다.
비밀스런 섭리에 따라서 당신은
풍요와 가난, 삶과 죽음을 각자에게 주십니다.
당신은 모든 육신의 주인이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내려다보시며
우리를 시험에서 지켜주시고
절망에서 또한 건져주십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진실과 거룩함과 영예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몸소 하신 일과 지으신 것들
영원 전부터 이 세계가 설계된 방식을 통하여
당신 자신을 보여주십니다.
이 땅은 주님이 신 당신의 솜씨와 통치를 반영하는
당신의 창조물입니다.
당신을 믿는 자들 모두에게 신실하시고
죄를 고백하는 자들 모두에게 자비로우시고
마음으로 돌아서는 자들 모두에게
당신은 동정을 베푸십니다.
당신 진리의 더 없이 깨끗함으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언제나 옳고 바르게 행하도록
걸음걸음을 지켜주십시오
높으신 주인님, 우리에게 당신 얼굴을 보여 주십시오.
안심하고 선한 것을 좇겠습니다.
강하신 팔로 우리를 죄에서 지켜 주십시오
조용히 당신 기뻐하실 일을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평안과 화합을 주시고
몸과 마음에 건강을 주십시오.
우리 통치자들을 슬기롭고 의롭게 하시어
저들의 법이 당신의 법을 본받게 하십시오
당신 홀로 그럴 수 있으시고
우리가 구하기 전에 당신은
이보다 더한 일도 할 수 있으십니다.
지금 이 순간
모든 세대에
시대에서 시대로
영광과 위엄이 당신의 것입니다.

 

2.

높으신 분들의 높으신 분, 거룩하신 이들의 거룩하신 이, 당신을 뵐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열어 주십시오. 당신은 건방진 자들의 오만을 끌어내리시고 정직하지 못한 자들의 술책을 둘러엎으십니다. 비천한 자들을 높이시고 거만한 자들을 무너뜨리십니다.
풍요와 가난, 삶과 죽음이 당신 손 안에 있습니다. 당신 홀로 모든 정신을 식별하실 수 있고 모든 영혼의 중심을 들여다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은 위험에 처한 자들을 지켜주시고 절망하는 자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이 땅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인도하십니다. 당신의 힘에 의하여 지상의 나라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를 뽑으시어, 당신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과 사랑을 통해서 당신을 알고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셨고, 우리를 높이 들어올려 당신의 거룩하심을 나눠 가지게 하셨습니다.
간절히 구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십시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주시고, 어둠 속을 헤매는 자에게 빛을 주시고, 병든 자를 고쳐주시고, 길 잃은 자를 이끌어주시고, 굶주린 자를 먹여주시고, 부당하게 갇혀있는 자를 풀어 주시고, 약한 자에게 힘을 주시고, 소심한 자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이 땅의 모든 나라들로 하여금 당신이 하느님이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의 아드님이시오, 우리는 당신의 백성임을 알게 해주십시오.

 

3.
주님. 당신은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의 틀을 있게 하셨고, 생명의 수( )를 놓으셨습니다. 세대에서 세대로 당신의 법은 한결같고 지당하시며, 당신의 행위는 슬기롭고 자상하십니다. 사방을 둘러보는 것은 곧 당신의 좋으심을 보는 것이요, 당신을 의지함은 곧 당신의 너그러우심을 아는 것이요, 당신께 자백하는 일은 곧 당신께 용서받는 일입니다.
당신 진리의 최고급 비누로 우리를 깨끗이 씻어주십시오. 당신 자비의 영약(靈藥)으로 우리를 온전케 해주십시오. 당신 웃음의 환한 빛을 우리에게 보여주십시오. 당신 그 강한 팔로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Clement of Rpme ?-96>
성 베드로를 이어 로마교회 3대 주교였던 그의 '모든 궁핍한 자들을 위한 기도'는 성서 밖에서 기록으로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기도문이다. 그의 '고린도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에도 열린 마음과 순결한 마음을 구하는 두 편의 기도문이 들어있다.

-월간<풍경소리 제97권>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도요청 1분만 시간을 내서 기도해 주세요. file [32] 최용우 2016-04-11 5766
1615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역사의 시작은 꿈이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6 605
1614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상처를 치유해 주옵소서 연요한 목사 2014-08-15 853
1613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목자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1] 연요한 목사 2014-08-14 728
1612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선하기를 원합니다 [1] 연요한 목사 2014-08-13 593
1611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죄인의 우두머리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2 643
1610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1 1005
1609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0 723
1608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매일 기쁨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9 733
1607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영성을 보여 주소서 연요한 목사 2014-08-08 611
1606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교만을 경계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7 525
1605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연요한 목사 2014-08-07 719
1604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영의 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7 625
1603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3 680
1602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걸어온 믿음의 길 살펴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3 594
1601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함께 아파하시는하나님 연요한 목사 2014-08-03 631
1600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부르심 연요한 목사 2014-08-03 725
1599 세기의기도 [막데부르그의 메히트힐트 기도] 주님, 당신은 제 애인입니다. Magdeburg 2014-07-15 945
» 세기의기도 [로마의 클레멘트의 기도] 모든 궁핍한 자들을 위한 기도 최용우 2014-07-01 1216
1597 세기의기도 [토마스 모어의 기도] 좋으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최용우 2014-06-22 1599
1596 세기의기도 [에라스무스의 기도] 당신 명령에 복종할 힘을 우리에게 주소서 풍경소리 제96권 2014-06-18 1041
1595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내 입이 건강하게 하소서 최용우 2014-06-16 1353
1594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쓰잘데기 없을까 두렵습니다 최용우 2014-06-15 768
1593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정금처럼 반짝이는 것 최용우 2014-06-13 809
1592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제 머리 좀 바꿔 주세요. 최용우 2014-06-11 784
1591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베개 두 개를 놓으며 최용우 2014-06-09 773
1590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주님 없으면 못삽니다 최용우 2014-06-06 1152
1589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큰 사랑 최용우 2014-06-05 970
1588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손가락 까딱 눈 깜빡 최용우 2014-06-04 1178
1587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쥐구멍이 어디 있습니까? 최용우 2014-06-03 943
1586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저마다 자기를 뽑아달라 합니다. 최용우 2014-06-01 944
1585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이런 사람 만나게 해주세요. 최용우 2014-05-31 1084
1584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용우 2014-05-30 937
1583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그냥 내가 내고 말걸 최용우 2014-05-29 835
1582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말씀이 저를 찌르옵니다 최용우 2014-05-28 817
1581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주님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최용우 2014-05-27 870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