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목요기도52] 손으로 드리는 기도

목요기도모임 최용우............... 조회 수 2072 추천 수 0 2006.04.19 07:59:50
.........
제 52회 목요기도회 2005.9.15

손으로 드리는 기도

오늘은 손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요?
손을 자연스럽게 풀어놓을 때 영혼도 풀립니다. 손이 굉장히 중요해요.. 한국 사람들이 묶여 있는 이유 중 하나도 손을 사용할 줄을 모른다는 데 있어요.
특히 여러 사람 앞에 있으면 손을 어찌 해야 할지, 넣을지 뺄지 어색해서 어쩔 줄을 모르는 경우 많잖아요.
손이 자유로운 사람들은 손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손을 묶어 놓으면 말을 못하지요.
손에는 표정이 있어요. 손에는 인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찬양하고 기도할 때도 손을 사용하면 영혼이 자유롭게 풀리게 되어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자세 가장 좋은 자세 중 하나는 손을 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근데.. 오래 손을 들고 있으려면 팔이 아프잖아요. 그럴 때는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무릎 위에 손을 올려놓고 기도해도 좋아요..
지구를 비롯 온 우주의 행성들은 자신의 힘으로 혼자 돌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우주를 운행하는 권능이 있는데... 그 권능의 힘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지요. 그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안테나가 바로 손입니다.
주님께 굴복된 그리스도인들이 손을 들고 기도하면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흐르지만,  예수 이름을 알지 못하고 예수를 높이고 경배하지 않는 사람들이 손을 사용하면 세상의 영, 미혹의 영이 움직이게 되지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예수님... 주님... 이렇게 고백하고 외치면서 손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손에 의식을 집중하고 기도하면.. 손을 통해 하나님의 영을 받아들이게 되고 거룩한 영의 운행이 시작됩니다. 손은 하늘의 기운과 생기를 받아들이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의 두 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지요.. 애굽에 사람들이 노예로 묶여 열심히 일만 하고 있을 때는 바로의 압제로부터 풀려날 수 없었어요. 그러나 모세가 나타나 하늘을 향해 손을 들자. 주의 권능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해방을 얻게 되었지요.
손기도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처음에는 손을 의식하면서.. 계속 이렇게 고백하세요.
“주님이 이 손이 당신의 능력의 통로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방언기도 정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조금만 기도해도 손이 짜릿짜릿 하고 손에 권능이 임하고 흐름이 시작될 것입니다..
권능이 뭔지 아세요? 흐름을 만드는 거예요. 모든 살아있는 것에는 흐름이 있습니다.그 흐름이 차단되면 생명은 서서히 소멸되지요. 운행하는 힘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권능이란, 흐름, 곧 운행하게 하는 힘입니다. ⓒ정원(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역소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소개 file [53] 최용우 2009-02-03 107592
338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70] 싸우든지 한패가 되든지 최용우 2006-04-27 1960
337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9]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만 최용우 2006-04-27 1994
336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8] 기도로 일하자 최용우 2006-04-27 2090
335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7] 하나님은 귀머거리가 아닙니다 최용우 2006-04-27 2086
334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6] 화가 날 때는 워쩐대유? 최용우 2006-04-27 1860
333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5] 사람을 존경하면 부자된다 최용우 2006-04-26 1987
332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4] 응답받자 내 기도! 기도 체크 최용우 2006-04-26 2104
331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3] 우주 반딧불이 뭔지 아세요? 최용우 2006-04-25 2100
330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2] 사람과 지구는 또옥같다(2) 최용우 2006-04-25 1890
329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1] 사람과 지구는 또옥같다1 최용우 2006-04-25 1918
328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60] 배짱이 가득한 배 -똥배 최용우 2006-04-23 1923
327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9] 영권이 있어야 사랑도 할수있다 최용우 2006-04-23 2451
326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8] 마귀의 무기 - 두려움과 분노 최용우 2006-04-23 2236
325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7] 아이들을 때려잡는 방법 최용우 2006-04-23 1831
324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6] 젊었을 때 소나무를 뽑아라 최용우 2006-04-23 2162
323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78호] 깨끗한 마음 file 최용우 2006-04-23 2585
322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5] 영적 분별력을 길러라 최용우 2006-04-19 2602
321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4] 워디로 갈까니 최용우 2006-04-19 1979
320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3] 머리를 터엉~ 비우고 살자 최용우 2006-04-19 1814
»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2] 손으로 드리는 기도 최용우 2006-04-19 2072
318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1] 기도를 방해하는 것 두가지 최용우 2006-04-19 2068
317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50] 심심해 놀아줘 최용우 2006-04-17 1997
316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9] 똥배 예찬론 최용우 2006-04-17 2178
315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8] 기도의 일곱계단 최용우 2006-04-17 2065
314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7] 기도는 관념이 아닙니다 최용우 2006-04-16 1806
313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6] 기도의 사람의 습관 최용우 2006-04-16 2206
312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5] 기도에 대한 사탄의 속임수 최용우 2006-04-16 2062
311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77호] 온 몸에 피흘려 꽃피워도 file 최용우 2006-04-16 2667
310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4] 기도가 될 때, 안될 때 목요기도 2006-04-14 1605
309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3] 사탄, 공중권세 잡은 자 목요기도 2006-04-14 5583
308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2] 네가지 몸 목요기도 2006-04-14 1963
307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1]예수님이랑 있으면 좋고 행복하다 목요기도 2006-04-14 1966
306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40] 좋은 에너지를 받아들이세요 최용우 2006-04-12 1835
305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39] 영의 생명을 죽이는 세가지 요소 최용우 2006-04-12 2026
304 목요기도모임 [목요기도38] 여자혼자는 아기를 못 낳아 최용우 2006-04-12 219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