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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기도63] 우주 반딧불이 뭔지 아세요?

목요기도모임 최용우............... 조회 수 2100 추천 수 0 2006.04.25 23: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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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3회 목회사역자목요기도회 2005.12.1

우주 반딧불이 뭔지 아세요?

우주 반딧불이 뭔지 아세요?
얼마 전... 우주로부터 귀환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었는데요.. 우주선이 지나갈 때 보면 그 주변을 감싸고 따라다니는 수천만의 빛이 있대요. 이것을 우주 반딧불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발견하고 나서 미국이 난리가 났었대요. 우주에 혹시 작은 생물체가 존재하는 것인가..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생물이 존재하는가.. 하면서 말이죠.
몇 차례에 걸친 우주 여행을 통해서도 그 찬란하게 빛나는 수천만 조각의 미립자.. 반짝반짝.. 하는 그 빛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았었대요.
근데 나중에 발견한 바에 따르면.. 그 정체가 아주 재밌어요. 우주에 가면 진공상태가 되잖아요. 사람들도, 물체들도 다 떠다니죠.. 게다가 우주선에 보면 우주비행사가 머무는 공간은 아주 작아요. 그래서 음식을 먹을 떄도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지요. (흘리면 온 공간에 음식 찌꺼기가 떠돌아 다니게 되니까요)
언젠가 한번 우주선 안에서 작은 사고로 유리가 깨진 적이 있는데.. 우주선 안의 온 공간에 유리 파편이 날라다녀서 입으로 들어오고 하니까 참 위험했대요.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주 반딧불의 정체가 무엇이냐.. 우주 여행을 하다보면 비행사도 쉬야를 해야 되잖아요. 우주선 안에서 소변을 본 후에 그것을 우주 공간 밖으로 방출시키는데.. 우주 공간은 무중력인데다가 엄청난 저온공간이기 때문에 그 방출된 소변이 얼어붙어서 무수히 많은 작은 조각이 되어서 우주선 주위를 돌아다닌 것이었대요. 그것이 우주 반딧불이었던 것이죠..
여튼.. 나는 여기에도 영적인 원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우주선에서 방출된 소변이 우주선 주변을 따라다닌 것처럼.. 한 사람의 상념, 생각, 언어는 그 사람을 따라다니며 그 사람의 분위기를 만들어요. 우리의 상념, 우리가 한 말이 생명을 이루어 우리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이지요.
그 사람의 분위기는 곧 그 사람의 존재 자체와 긴밀한 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말과 상념을 통해 우리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의식은 창조의 주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갓피플 ‘정원목사 독자모임 카페’ 에서 옮겨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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