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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목회사역자목요기도회 2006.3.2
하루 8시간씩 기도하는 법
제목이 너무 신나지요(?) 그 어려운 기도를 아주 쉽게, 그것도 여덟시간씩이나?
그 비결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자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8시간을 잔다면 8시간 기도하는 셈이고, 5시간을 주무신다면 5시간을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고 하면 바로 잠들기 전 10분간입니다. 깨어있을 때는 나의 의식이 나를 지배하지만 잠이 드는 순간부터는 나는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습니다. 무방비 상태가 된 나의 무의식의 세계를 누군가가 지배를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무리 바빠도 잠시 무릎을 꿇으세요. 아니면 그냥 누워서 눈을 감고 편하게 기도를 해도 됩니다. 조용히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잠 속으로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님과 함께 잠이 드십시오.
제 큰 딸 좋은이는 대부분 혼자 기도를 하고 잠이 들지만 가끔 아빠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아빠, 예수님 만나는 꿈 꾸고 싶어요. 예수님을 제 꿈속에 초대해 주세요" 그러면 저는 좋은이의 꿈속에 예수님이 찾아가 주시기를 기도해 주지요.
예수님과 함께 잠이 들고 깨면 온 몸이 가뿐합니다. 아무리 수맥이 방 밑으로 흘러 자고 나면 몸이 개운하지 않는 집에 살아도, 예수님과 함께 자고 나면 개운합니다. 하루종일 너무 바빠 주님을 제대로 부르지 못했습니까? 자면서 주님을 만나세요. 하루에 8시간씩 주님과 신나게 꿈속에서 만나자구요. ⓒ최용우<행복한기도시간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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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씩 기도하는 법
제목이 너무 신나지요(?) 그 어려운 기도를 아주 쉽게, 그것도 여덟시간씩이나?
그 비결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자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8시간을 잔다면 8시간 기도하는 셈이고, 5시간을 주무신다면 5시간을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언제인고 하면 바로 잠들기 전 10분간입니다. 깨어있을 때는 나의 의식이 나를 지배하지만 잠이 드는 순간부터는 나는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습니다. 무방비 상태가 된 나의 무의식의 세계를 누군가가 지배를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무리 바빠도 잠시 무릎을 꿇으세요. 아니면 그냥 누워서 눈을 감고 편하게 기도를 해도 됩니다. 조용히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잠 속으로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주님과 함께 잠이 드십시오.
제 큰 딸 좋은이는 대부분 혼자 기도를 하고 잠이 들지만 가끔 아빠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아빠, 예수님 만나는 꿈 꾸고 싶어요. 예수님을 제 꿈속에 초대해 주세요" 그러면 저는 좋은이의 꿈속에 예수님이 찾아가 주시기를 기도해 주지요.
예수님과 함께 잠이 들고 깨면 온 몸이 가뿐합니다. 아무리 수맥이 방 밑으로 흘러 자고 나면 몸이 개운하지 않는 집에 살아도, 예수님과 함께 자고 나면 개운합니다. 하루종일 너무 바빠 주님을 제대로 부르지 못했습니까? 자면서 주님을 만나세요. 하루에 8시간씩 주님과 신나게 꿈속에서 만나자구요. ⓒ최용우<행복한기도시간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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