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하루 3시간!

행복한기도실

[아침을 여는 기도] 함께 아파하시는하나님

기도해요 연요한 목사............... 조회 수 631 추천 수 0 2014.08.03 20:37:33
.........

연요한 목사의 아침 기도 2014.7.1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주님은 우리가 현실 속에서 힘겨워 할 때 우리와 함께 아파하시고 신음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눈은 우리의 아픔을 측은한 마음과 눈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눈물 흘릴 때 함께 눈물 흘리시고, 우리가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하십니다.

하루하루를 살 수 있게 하는 힘과 살아 갈 희망이 사라지는 아픔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고, 살아야 할 이유, 의미를 잃고 지내기도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암담함 가운데 있을 때 우리에게 새 힘이 되어 주옵소서.

새로운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 삶의 한 복판을 찾아오시어 크고 위대한 사랑을 보여 주옵소서.

 

일상 삶에서 아픔과 상처 그리고 슬픔을 경험합니다.

그 고통과 슬픔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전보다 더 신실한 믿음의 삶으로 자신의 삶을 완성시켜 가게 하옵소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일깨워 주옵소서.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하고 기다릴 때 우리에게 오시옵소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옵소서. 내 생명의 근원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살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자기의 하나님이신 주님께 희망을 거는 사람은, 복이 있다(시145:5)."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 하나님께 희망을 품고 살게 하옵소서.

언젠가 죽음을 맞겠지만 그 죽음으로 우리의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완성시키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된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지금 살아있을 때 영원한 생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을 정성을 다해 살기 원합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고, 행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우리의 삶에 죽음과 같은 상황 현실이 예고 없이 다가 올 때,

측은한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믿게 하시고,

그 주님과 함께 하나 되어 걸어가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연요한 목사는… 현재 숭실대학교 교목이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연요한 목사는 숭실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그리고 San Franci sco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도요청 1분만 시간을 내서 기도해 주세요. file [32] 최용우 2016-04-11 5766
1615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역사의 시작은 꿈이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6 605
1614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상처를 치유해 주옵소서 연요한 목사 2014-08-15 853
1613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목자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1] 연요한 목사 2014-08-14 728
1612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선하기를 원합니다 [1] 연요한 목사 2014-08-13 593
1611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죄인의 우두머리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2 643
1610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1 1005
1609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0 723
1608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매일 기쁨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9 733
1607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영성을 보여 주소서 연요한 목사 2014-08-08 611
1606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교만을 경계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7 525
1605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연요한 목사 2014-08-07 719
1604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영의 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7 625
1603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3 680
1602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걸어온 믿음의 길 살펴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3 594
»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함께 아파하시는하나님 연요한 목사 2014-08-03 631
1600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부르심 연요한 목사 2014-08-03 725
1599 세기의기도 [막데부르그의 메히트힐트 기도] 주님, 당신은 제 애인입니다. Magdeburg 2014-07-15 945
1598 세기의기도 [로마의 클레멘트의 기도] 모든 궁핍한 자들을 위한 기도 최용우 2014-07-01 1216
1597 세기의기도 [토마스 모어의 기도] 좋으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최용우 2014-06-22 1599
1596 세기의기도 [에라스무스의 기도] 당신 명령에 복종할 힘을 우리에게 주소서 풍경소리 제96권 2014-06-18 1041
1595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내 입이 건강하게 하소서 최용우 2014-06-16 1353
1594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쓰잘데기 없을까 두렵습니다 최용우 2014-06-15 768
1593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정금처럼 반짝이는 것 최용우 2014-06-13 809
1592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제 머리 좀 바꿔 주세요. 최용우 2014-06-11 784
1591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베개 두 개를 놓으며 최용우 2014-06-09 773
1590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주님 없으면 못삽니다 최용우 2014-06-06 1152
1589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큰 사랑 최용우 2014-06-05 970
1588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손가락 까딱 눈 깜빡 최용우 2014-06-04 1178
1587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쥐구멍이 어디 있습니까? 최용우 2014-06-03 943
1586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저마다 자기를 뽑아달라 합니다. 최용우 2014-06-01 944
1585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이런 사람 만나게 해주세요. 최용우 2014-05-31 1084
1584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용우 2014-05-30 937
1583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그냥 내가 내고 말걸 최용우 2014-05-29 835
1582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말씀이 저를 찌르옵니다 최용우 2014-05-28 817
1581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주님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최용우 2014-05-27 870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