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하루 3시간!

행복한기도실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선하기를 원합니다

기도해요 연요한 목사............... 조회 수 592 추천 수 0 2014.08.13 06:56:19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2014.7.15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 보시기에 저의 마음이 항상 선하기를 원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을 품고, 서로 동정하는 마음,
형제를 사랑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저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원합니다.
저의 좌절감을 아시고 두려움과 고통도 돌아보아 주십시오.
"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
주님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다.
그러나 주님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벧전3:12)."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실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성공도 하고, 좋은 지위도 기대합니다.
그러할수록 겸손한 마음을 절대 잃지 않게 지켜 주옵소서.
능력을 높이지만 저의 태도를 낮출 때 영적인 키가 자랄 것이고,
남을 감동시키는 영향력은 커질 줄 믿습니다.


내게 악한 행동을 하고 욕하는 사람을 위해 복을 비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주님은 그러한 삶을 바라십니다.
해를 끼친 상대에게도 복을 빌어주게 하옵소서.
제가 입은 피해를 잊어버릴 거룩한 건망증을 주옵소서.
용서하고 복까지 빌어줄 때 마음에 입은 상처는 급속히 치유될 줄 압니다.
남을 미워하면 먼저 내가 비참해지고,
남을 축복하면 자신이 위대해짐을 깨닫습니다.
축복할 때 모든 질병과 저주의 사슬을 풀어주실 줄 믿습니다.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저의 입술을 선하게 만들어 주소서.
다른 이를 해치는 말을 하지 말게 하옵소서.
악에서 떠나게 하시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게 하옵소서.
어디를 가든지 화평을 전하고, 웃음과 기쁨을 주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눈은 우리를 향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매일 펼쳐지는 주님과 사랑의 축제를 기대합니다.
축제를 매일 펼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우리의 꿈과 비전도 말씀드리고,
우리의 두려움과 연약함도 아뢰게 하옵소서.
오로지 죽으면 죽으리라 최선을 다해 헌신하게 하옵소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사랑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연요한 목사 … 현재 숭실대학교 교목이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연요한 목사는 숭실대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그리고 San Franci sco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댓글 '1'

최용우

2014.08.13 06:57:54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의 입술을 선하게 만들어 주소서.
다른 이를 해치는 말을 하지 말게 하옵소서.
악에서 떠나게 하시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구하게 하옵소서.
어디를 가든지 화평을 전하고, 웃음과 기쁨을 주게 하옵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도요청 1분만 시간을 내서 기도해 주세요. file [32] 최용우 2016-04-11 5664
»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선하기를 원합니다 [1] 연요한 목사 2014-08-13 592
1611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죄인의 우두머리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2 641
1610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1 1005
1609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10 720
1608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매일 기쁨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9 733
1607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영성을 보여 주소서 연요한 목사 2014-08-08 610
1606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교만을 경계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7 524
1605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 연요한 목사 2014-08-07 715
1604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영의 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7 622
1603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3 678
1602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걸어온 믿음의 길 살펴봅니다 연요한 목사 2014-08-03 590
1601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함께 아파하시는하나님 연요한 목사 2014-08-03 629
1600 기도해요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부르심 연요한 목사 2014-08-03 721
1599 세기의기도 [막데부르그의 메히트힐트 기도] 주님, 당신은 제 애인입니다. Magdeburg 2014-07-15 942
1598 세기의기도 [로마의 클레멘트의 기도] 모든 궁핍한 자들을 위한 기도 최용우 2014-07-01 1209
1597 세기의기도 [토마스 모어의 기도] 좋으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최용우 2014-06-22 1569
1596 세기의기도 [에라스무스의 기도] 당신 명령에 복종할 힘을 우리에게 주소서 풍경소리 제96권 2014-06-18 1039
1595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내 입이 건강하게 하소서 최용우 2014-06-16 1352
1594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쓰잘데기 없을까 두렵습니다 최용우 2014-06-15 767
1593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정금처럼 반짝이는 것 최용우 2014-06-13 809
1592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제 머리 좀 바꿔 주세요. 최용우 2014-06-11 784
1591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베개 두 개를 놓으며 최용우 2014-06-09 773
1590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주님 없으면 못삽니다 최용우 2014-06-06 1152
1589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큰 사랑 최용우 2014-06-05 970
1588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손가락 까딱 눈 깜빡 최용우 2014-06-04 1178
1587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쥐구멍이 어디 있습니까? 최용우 2014-06-03 942
1586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저마다 자기를 뽑아달라 합니다. 최용우 2014-06-01 942
1585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이런 사람 만나게 해주세요. 최용우 2014-05-31 1083
1584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용우 2014-05-30 937
1583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그냥 내가 내고 말걸 최용우 2014-05-29 832
1582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말씀이 저를 찌르옵니다 최용우 2014-05-28 814
1581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주님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최용우 2014-05-27 869
1580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감사함으로 아뢰옵니다 최용우 2014-05-24 998
1579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손이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최용우 2014-05-23 1034
1578 시6.천부내찬 [나무기도] 때려도 죽지 않는다 최용우 2014-05-22 964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