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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시8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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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말씀]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시88:5)
[밥]
사람들은 나를 죽은 사람처럼 취급합니다.
무덤에 묻힌 사람처럼 쳐다봅니다.
주께서 더 이상 기억하지도 않는 자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주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반찬]
시편 88편은 고통 중에 드리는 믿음의 기도이다.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이 마치 지옥의 죽음 가운데 있는 것처럼 영혼의 피폐함을 느낄 때가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얼굴을 숨기셔서가 아니라, 한단계 더 깊은 신앙으로 부르시기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영혼의 갈증과 메마름'을 느낀 사람만이 주님과의 달콤한 사랑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마치 쨍쨍 내리쬐는 사막에서 불타는 목마름, 갈증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주님이 원망스러웠지만 그 과정을 지나고 나니
그것은 나에게 고난이 아니라 큰 축복이었음을 알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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