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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시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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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말씀]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시92:5)
[밥]
여호와여, 주께서 하시는 일 어찌 그리도 엄청난지요.
주님의 속생각 어찌 그리도 깊디깊으신지요.
[반찬]
만들어진 피조물은 만든 조물주를 다 알 수 없다.
만들어진 인형은 그것을 만든 사람을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하시는 일을 어찌 인간이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일은 언제나 놀라울 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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