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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삿9: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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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말씀]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삿9:12-13)
[밥]
나무들은 포도나무에게 몰려가 똑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좀 우리를 생각해 주시구려. 우리를 다스릴 왕이 되어 주시오"
"아이구, 큰일날 소리를 다 하는구려. 내 어찌 이 달콤한 포도주를 그만내겠소!
내가 내는 이 술을 마시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흥겨워하는지 아시겠소.
또 신들은 어떻구요. 다른 나무들을 못살게 마구 짓밟는 짓을 하다니!
내 그 말은 안들은 것으로 하겠소"
[반찬]
지극히 우매하고 무모한 대중들의 여망(輿望)은
자기 분수도 모르는 파렴치한 지도자의 허세와 결탁하여
피차의 멸망을 초래케 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이 주는 안락함과 권세와 권력에 눈이 어두워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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