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경 : | 삿15:19 |
|---|
714.
[말씀]
하나님이 레히에서 한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으며
그 샘이 오늘까지 레히에 있더라 (삿15:19)
[밥]
하나님은 레히 땅의 한 곳에 구멍을 내시고 물을 주셨습니다.
삼손은 그 물을 마시고 다시 기운을 차렸습니다.
그래서 삼손은 그 샘의 이름을 엔학고레 라고 지었습니다.
그 샘은 지금까지도 레히에 있습니다.
[반찬]
삼손이 매우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하나님은 삼손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여 땅에 구멍을 내서 물이 나오게 하셨다.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부르짖을 때
삼손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자비를 베푸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사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소서.
맨땅에 구멍을 뚫으시고 솟아나는 샘이 되게 하소서. 아멘
첫 페이지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