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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삿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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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말씀]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삿16:20)
[밥]
들릴라가 삼손에게 "삼손, 블레셋 사람들이 당신을 잡으러 왔어요!" 하고 소리쳤습니다.
삼손은 잠에서 깨어나 "전처럼 힘을 써야지"
그러나 여호와께서 삼손을 떠나 더 이상 힘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반찬]
삼손처럼 하나님의 영적 은사를 하찮게 여기고
하나님의 임재를 소홀히 여기는 사람은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 모르는 천하에 어리석은 사람이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임재와 아버지의 은혜가 언제나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하여
늘 긴장하면서 기도하며 성결한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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