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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살전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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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승호 목사 |
| 참고 : |
제목: 바울의 행복 여행(살전1:1-10)
파리 중심가 한복판에 진료실을 가지고 있는 정신과 의사 꾸빼 씨는 세상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여유와 낭만이 넘친다고 알려진 도시에 머물면서 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의 진료실은 항상 환자들로 넘쳤는데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들 친절하면서도 자극적이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자를 찾는 여자 환자의 죽음을 목격하고 슬퍼하는 의사...이런 사람들을 보던 꾸빼 씨는 자기 역시 행복하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마음의 병을 안고 찾아온 사람들을 어떤 치료로도 진정한 행복에 이르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꾸빼 씨는 더 이상 진료를 이어갈 수 없었기에 문을 닫고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날 것을 결심한다.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고 불행하게 만드는지를 알아내기 위해서 길을 떠난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중국을 가는데 자기가 산 좌석이 탑승객이 너무 많아 비즈니스 좌석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된 데서 시작되었다. 처음 앉아보는 비즈니스 클래스 안에서 그는 자신이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의자며 승무원들의 미소며 그들이 따라주는 샴페인까지 모든 것이 그를 기분 좋게 했다.
그는 결국 결론이 행복의 첫 번째 행복의 비밀로 작은 수첩에 기록하기를 행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내 자신만 봐도 목회를 비교한다면 행복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성공했다고 한 사람들과 비교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는 절대 비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에 충성할 뿐이다. 생각할 때 행복합니다.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최대의 걸작품이다.
여기 본문은 바울이 고린도에서 데살로니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본 서신을 기록한 내용인데 바울이 늘 기독교인을 핍박하다가 바울이 회심하고 기독교인이 된 후에 그의 관점이 바뀌어 이제는 기쁨과 행복의 참다운 의미에서 본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사도바울은 기쁨과 행복의 참다운 의미에 대해서 관점이 바뀐 사람이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처음으로 쓴 서신으로 알려져 있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 이미 많은 학문으로 단련되었을 바울이 편지를 생전 처음 썼을 리는 없다. 그러나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가 된 이후 쓰는 편지는 이전에 쓰던 편지와는 바뀌어도 많이 바뀌었다.
편지를 쓰는 방법 자체가 달라졌다 이전에 편지를 쓸 때는 당시의 관습대로 서두에 그저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고 한마디 쓰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처음으로 교회에 쓰는 본문의 이 편지에서는 인사말부터 새롭게 고쳐서 쓴다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1절) 바울은 인사말부터 신앙인의 독특한 말투를 만들어 냈다 이전에 주님을 알지 못했을 때는 카이레인 이라는 기쁨을 뜻하는 단어로만 인사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까 더 이상 그런 단어를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기쁨 이라는 단어가 인사말에서 사라지고 은혜와 평강이 대신 들어섰다 세상이 알고 즐기는 기쁨보다 더 귀한 하나님의 가치가 따로 있음을 깨달았다는 것을 이 인사말만 봐도 알 수 있다 바울이 과거에 묻어버린 세상의 기쁨은 잠깐의 즐거움으로 인한 기쁨이었다
음주와 가무 쾌락이 주는 기쁨은 분명히 즐거운 것이지만 영원의 세계를 체험한 바울은 이전의 즐거움은 기쁨이 아니라 허무인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 기쁨을 버리는 동시에 이전에는 알지 못하던 새로운 종류를 붙잡았는데 그것이 바로 은혜였다
헬라어로 은혜는 카리스이다 그리고 카리스의 어원은 카라이다 카라의 단어 뜻은 바로 기쁨이다 그러니까 바울이 카이레인이라는 기쁨을 버리고 얻은 것이 결국 카리스(은혜)에서 나오는 기쁨이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들에게는 이 은혜의 기쁨이 충만합니다. 살전5:16항상 기뻐하라 말씀합니다.
우리에게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데 생명 얻은 기쁨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 다 나를 도운 자들이니 저희들을 도우라고 말씀합니다
빌4:2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하시면서 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무슨 뜻일까요? 생명책에 기록한 자들은 구원 받은 자들이니 기뻐하라는 말씀입니다.
눅10:17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구원 받은 사실에 기뻐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기뻐하라 주가 말씀하셨네 우리 항상 기뻐해 항상 기뻐하라 주가 말씀 하셨네 우리 항상 기뻐 해 우리 항상 기뻐해 주가 말씀 하셨네 항상 기뻐하라 주가 말씀하셨네 우리 항상 기뻐해..
그래도 걱정하고 근심하며 불안해 하는 분들 계시며는 우리 앞으로 나오셔서 안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빌4:6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기쁨이 없고 염려가 있으면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하면 염려가 물러가고 기쁨이 충만할 줄 믿습니다.
겨자씨에 터치라는 글입니다
미국의 터치 연구소 소장인 티파니 필드는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선물-터치라는 책을 썻다 뉴기니의 아라페시족과 문두 구어족에 대한 연구 내용이 흥미롭다 아라페시족은 온순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반면 문두구머족은 거칠고 난폭했다 그 원인은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는 방법의 차이 때문이었다 아라페시족 엄마들은 아이를 안고 다녀 아이가 엄마와 접촉한다. 반면 문두구머족은 아이들 넣은 바구니를 등 뒤에 메고 다녀 아이와 엄마가 분리된다.
두 부족의 차이는 한 마디로 터치였다 충분한 터치를 받으면 성품도 온화하고 평화를 만들어 내지만 터치가 부족하면 성품도 거칠고 평화를 파괴한다. 티파니 필드는 터치는 생명이고 사랑이고 건강리라고 했다. 예수님은 터치를 통해 연약한 자들을 치유하셨고 힘을 주셨다 사랑이 메말라 가는 하이테크 시대에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터치는 더욱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 시간 예수님의 터치가 여러분에게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천국의 기쁨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하여 기쁨이 충만함은 3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가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과거에 근저하고 사랑은 현재에 일하고 소망은 미래에 연결한다(Lightfoot) 말하듯이 이러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기반은 즉 구원의 기쁨에서 이뤄집니다. 구원의 기쁨 없이는 믿음의 역사가 이뤄 질수 없고 구원의 기쁨 없이는 사랑의 수고가 있을 수 없으며 구원의 기쁨이 없이는 소망의 인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기뻐함은 구원의 능력으로 성령의 기쁨이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순교도 구원의 기쁨이 있기에 순교합니다 베드로도 바울도 폴리갑도 구원의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구원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요7:37-38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 하시니
수가성의 여인은 돈 권력 부귀영화 다 구해도 그렇게 목말라 했었는데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 그 놀라운 기쁨에 동네로 가서 예수님을 전합니다. 우리는 이시간 성령으로 역사하여 구원의 감격에 기뻐하는 귀한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뻐하라 내 영혼아 기뻐하라 내 영혼아 내 앞에 있는 것들아 다 기뻐하라......
바울은 감옥속에서도 행복한 여행이 되었던 것은 구원의 감격속에 기뻐하였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감격으로 항상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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