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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삼상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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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말씀]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셨더라 (삼상10:22)
[밥]
사람들이 여호와께 여쭤 보았습니다.
"사울이 여기에 와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렇다. 사울은 짐꾸러미 뒤에 숨어 있다.”
[반찬]
사울은 사무엘의 기름 부음(1절)과 여러가지 징조들(2-6)을 통해
이미 자신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하나님께 선택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의 이 같은 행동은
(1)자신이 왕으로 세워지는 과정에서 혹 일어날지도 모를 여러 가지 사건들을 두려워했거나,
(2)그의 소심하고 부끄러워하는 성격 때문이었거나,
(3)그의 겸손함 때문이었을 것이다.(호)
[기도]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 앞에서 숨을곳이 없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숨지 않고 당당히 나와서 명을 받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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