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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에스겔 최장환 목사............... 조회 수 1211 추천 수 0 2014.11.05 08: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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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겔47:1-23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776 

겔47;1-23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지구가 밤과 낮을 바꾸려고 시속 1600㎞로 자전하고 있고 지구가 사계절을 바꾸려고

시속 107200㎞로 공전하고 있으며 하루 심장이 박동 수가 10만3-4000번 하고 있고        폐가 숨수기를 2만 3000번 정도를 하고 있으며 혈액의 운동거리 1억 6800만마일이라고 합니다. 코를 꼭 잡고 얼마쯤 숨을 쉬지않을 수 있는지 참아 보십시오. 30초를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숨을 쉬지 않고 참아보면 그제야 숨쉬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숨을 쉬려고 무슨 노력했습니까? 산소 호흡기를 끼고 숨을 쉴 때야 비로소 숨쉬는 게 행복했다는 걸 알게 된다. 뛰는 맥박을 손가락 끝으로 느껴보십시오. 심장의 박동으로 온몸 구석구석 실핏줄 끝까지 피가 돌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도 무수히 신비롭게 박동하고 있는 심장을 고마워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기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기적에 감사하세요  첫째,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께 기쁨이 되겠습니다.

물론 말로만 하지 말고 가능하면 말한 대로 실행하십시오. 살던대로 대충,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우리는 날마다 기적 가운데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기적입니다. 날마다 우리들을 인도하시는 것이 기적입니다.

성령의 깨닫게 하심과 생명수를 공급하시는 것이 기적이니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은

천사가 에스겔을 데리고 다시 성전 문으로 갔는데, 보니, 성전 정면이 동쪽을 향하여 있었는데,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의 오른쪽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서, 제단의 남쪽으로 지나갔다.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와, 담을 돌아서, 동쪽으로 난 문에 이르렀는데, 보니, 그 물이 동쪽 문의 오른쪽에서 솟아 나오고 있었다. 그가 자를 가지고 동쪽으로 재면서 가다가 1,000척이 되는 곳에 이르러 물을 건너 보라고 하기에 건너 보니, 물이 발목에까지 올라왔다.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1,000척이 되는 곳에 이르러 물을 건너 보라고 하기에 건너 보니 물이 무릎까지 올라왔다.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1,000척이 되는 곳에 이르러 물을 건너 보라고 하기에 건너 보니 물이 허리까지 올라왔다.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1,000척이 되는 곳에 이르렀는데 거기에서는 물이 내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물이 불어서, 헤엄을 쳐서나 건널까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물은 아니었다.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다. 사람아 네가 이것을 자세히 보았느냐? 그런 다음에 나를 강가로 다시 올라오게 하였다. 내가 돌아올 때에는 보니 이미 강의 양쪽 언덕에 많은 나무가 있었다. 그가 나에게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흘러 나가서 아라바로 내려갔다가 바다로 들어갈 것이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 죽은 물이 살아날 것이다. 이 강물이 흘러가는 모든 곳에서는 온갖 생물이 번성하며 살게 될 것이다. 이 물이 사해로 흘러 들어가면, 그 물도 깨끗하게 고쳐질 것이므로, 그 곳에도 아주 많은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 그 때에는 어부들이 고기 잡느라고 강가에 늘 늘어설 것이다.

어부들이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그물을 칠 것이다.

물고기의 종류도 지중해에 사는 물고기의 종류와 똑같이 아주 많아질 것이다.

그러나 사해의 진펄과 개펄은 깨끗하게 고쳐지지 않고, 계속 소금에 절여 있을 것이다.

그 강가에는 이쪽이나 저쪽 언덕에 똑같이 온갖 종류의 먹을 과일 나무가 자라고, 그 모든 잎도 시들지 않고, 그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무들은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인데, 그것은 그 강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사람들이 먹고, 그 잎은 약재로 쓸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스라엘의 12지파에 따라서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할 땅의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요셉은 두 몫이다. 나머지 지파들은 그 땅을 서로 똑같이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한다. 그 땅은 내가 너희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땅을 이제 너희가 유산으로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 땅의 북쪽 경계선은 지중해에서 헤들론을 거쳐 르모하맛에 이르렀다가 스닷, 브로다, 시브라임에 이른다.(시브라임은 다메섹 지역과 하맛 지역의 중간에 있다) 거기에서 하우란의 경계선에 있는 하셀 핫디곤에까지 이른다. 이렇게 북쪽 경계선은 지중해에서 동쪽으로 하살에논에까지 이르는데, 다메섹과 하맛에 접경하고 있다. 이것이 북쪽 경계선이다. 동쪽은 하우란과 다메섹 사이에서 시작하여,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의 경계인 요단 강을 따라, 멀리 사해의 다말에까지 이른다. 이것이 동쪽 경계선이다. 남쪽은 다말에서 시작하여 므리봇가데스의 샘을 지나 애굽 시내를 거쳐 지중해에 이른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 서쪽 경계선은 지중해다. 이 바다가 경계가 되어 르보하맛으로 건너편에까지 이른다. 이것이 서쪽의 경계선이다. 이 땅을 너희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별로 나누어 가져라. 너희는 말할 것도 없고, 너희 가운데 거류하는 외국 사람들은 너희들 가운데서 자녀를 낳으면서 몸붙여 사는 거류민들도 함께 그 땅을 유산으로 차지하게 하여라. 너희는 거류민들을 본토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족속과 똑같이 여겨라.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끼어서 제비를 뽑아 유산을 받아야 한다. 거류민에게는 그들이 함께 살고 있는 그 지파에서 땅을 유산으로 떼어 주어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새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생명의 강물은 문지방 밑에서 나와서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나와 동편의 바깥문 우편에서 조금씩 나와 물이 발목에서 무릎에 이르고 허리에 차고 창일하여 헤엄을 칠 수 있었는데 강물로 인해서 바다물이 소성함을 얻고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고 강에 고기가 많아 강가에 어부가 늘어날 것이지만 그러나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강 좌우 가에는 나무 잎이 시들지 않고 실과를 맺어 풍성할 것이며 새 땅의 경계는 약속된 기업의 땅을 이스라엘 12지파에게 나누어 주는데 옛적에 조상들에게 맹세로 약속된 것이며 새 땅의 사방의 경계는 북쪽은 대해에서 스닷어귀까지 동쪽은 요단강이며 남쪽은 므리못 가데스 물이며 서쪽으로는 하맛 어구까지로 경계를 정하고 땅 분배의 기본 원칙은 제비를 뽑되 지파대로 분배할 것이며 외인에게도 분배해야 한다고 계시하셨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에 의해서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을 만나야 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날마다 어떤 기적 속에서 살아가는가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생명의 근원을 공급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천사가 에스겔을 데리고 성전 출입문으로 갔다. 내가 보니 성전 문지방 아래로부터 물이 나와 성전 동쪽을 향해 흐르다가 성전 남쪽 끝, 곧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천사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지나 동쪽 문 바깥으로 갔는데 보니 그 물이 바깥쪽 동편 문에서부터 조금씩 나와서 흘러내리고 있었다. 천사가 손에 자를 가지고 동쪽으로 가서 1,000척을 잰 뒤에 나를 이끌어 발목까지 차오르는 그 물을 건너게 했다. 그 사람이 또 1,000척 쯤 되는 거리를 잰 뒤에 나를 이끌어 물을 건너게 했는데, 물이 무릎까지 차 올랐다. 다시 그가 또 1,000척 쯤 되는 거리를 잰 뒤에 나를 이끌어 물을 건너게 했는데,

이번에는 허리까지 물이 차 올랐다. 다시 그가 1,000척 쯤 되는 거리를 쟀는데,

이번에는 그 물이 걸어서는 건널 수 없고 헤엄을 쳐야만 건널 수 있는 강이 되었다.

에스겔은 성전 문지방에서 물이 나와 흐르다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흐른 것 보았고 그 물이 바깥문 동편에서 조금씩 나와 발목에서 무릎으로 허리까지 오르고 다음에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하는 강이 되었는데 그것은 생명수를 공급해 주신 것이다.

 

우리도

날마다 하나님께서 생명의 근원을 공급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우리도

하나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니 생명의 근원을 공급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베드로는

복음을 전하다가 옥에 갇혔는데 성령께서 옥에서 나오게 하시는 기적과

룻다에서 중풍병자 에니야를 고쳐주는 이적과 욥바에서 죽은 도르가를 살리는 기적과

가이샤라에서 로마 백부장인 고낼료를 구원하는 이적을 베풀어 주는데 쓰임받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살아가면서 생명의 근원을 공급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어떤 기적 속에서 살아가는가

두 번째로 죽어있는 곳들을 살려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천사가 에스겔에게 물었다. 사람아, 이것이 보이느냐? 그런 뒤에 나를 데리고 강 언덕으로 다시 올라갔다. 그 곳에 도착하여 보니, 강 양쪽에 나무가 많이 있었다. 천사가 내게 이 물이 동쪽 지역으로 흘러서 아라바로 내려갔다 사해로 흘러 들어가면 사해 물은 맑은 물이 될 것이다. 이 강이 흐르는 곳마다 온갖 생물들이 살게 될 것이다. 사해 주변에 물고기들이 살게 될 것이니, 이 물이 흘러가는 곳마다 짠물이 변하여 민물이 되기 때문이다. 이 물이 흐르는 곳마다 생물이 번성할 것이다. 바닷가에는 어부들이 많이 모여들 것이며, 엔게디부터 에네글라임까지 모두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다. 마치 지중해의 물고기 종류처럼 이 곳에도 물고기 종류가 수없이 많아질 것이다. 하지만 늪과 갯벌은 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다. 그 강 언덕 양편에는 온갖 종류의 과일 나무가 자랄 것이며 그 잎사귀가 시들지도 않고 열매가 떨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나와 과일 나무들을 적시기 때문에 나무들이 달마다 열매를 맺을 것이다. 나무 열매는 식량으로 쓰고 나무 잎사귀는 약으로 쓸 것이다.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온 강물이 아라바로 흘러 들어가 사해의 바닷물을 살리고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강가에는 어부가 서고 고기가 종류따라 심히 많아지고 강 좌우에는 나무의 잎이 자라서 시들지 않고 새 실과를 맺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죽어있는 곳들을 살려주시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말씀한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에 의해서 다 죽어있는 곳들을 살려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우리도

하나님께서 죽어있는 곳들을 날마다 살려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어느 곳에서나 무엇을 하든지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으로부터 이방인을 위한 그릇이라는 말씀을 듣고 1차에서 5차에 걸친

전도 여행을 통하여 이방의 죽은 곳들이 복음을 받아드려서 살려내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죽어있는 곳들을 살려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어떤 기적 속에서 살아가는가

세 번째로 범위를 정해서 회복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12지파에게 나누어 줄 땅의 경계선들은 다음과 같다. 요셉 지파에게는 두 몫이 주어진다. 땅을 나눌 때는 공평하게 똑같이 나누어야 한다.

이 땅은 내가 너희 조상에게 주기로 약속한 땅이므로 이 땅은 너희의 영원한 재산이 될 것이다. 땅의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북쪽 경계선은 지중해에서부터 헤들론을 따라 하맛 어귀를 지나 스닷을 거쳐 다메섹과 하맛 지역 사이에 있는 브로다, 시브라임에 이르고, 하우란 땅 경계에 있는 하셀핫디곤에까지 이른다. 이렇게 북쪽 경계선은 지중해에서부터 하살에논까지 이르는데, 이 경계선은 하맛과 다메섹 사이에 있다. 동쪽 경계선은 하우란과 다메섹 사이에서 시작하여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의 요단 강을 지나 사해 옆의 다말까지 이른다. 이것이 동쪽 경계선이다. 남쪽 경계선은 다말에서 시작하여 므리봇 가데스의 샘을 지나 애굽 시내를 거쳐 지중해에 이른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 서쪽 경계선은 지중해가 경계선인데 하맛 어귀 건너편까지이다. 이것이 서쪽 경계선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 땅을 이스라엘 지파별로 나누어라. 너희가 이 땅을 나누어 재산으로 삼되, 너희뿐 아니라 너희와 함께 사는 외국인들과, 그들의 자녀들에게도 그 땅을 나누어 재산으로 삼게 하여라. 너희는 그 외국인들을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사람과 똑같이 여겨 이스라엘 지파들과 함께 땅을 나누어야 한다. 외국인이 어느 지파와 함께 살든지 상관없이 그들에게도 땅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스라엘 지파가 나누게 될 가나안 땅의 분배 방법과 북쪽과 동쪽과 남쪽과 서쪽의 경계와 이스라엘에 우거하는 자녀를 낳은 이방인도 제비뽑아 이스라엘 중에서 기업을 얻게 한다. 가나안 땅의 범위를 정해서 회복해주시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가 누릴 범위를 정해서 회복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하니님께 감사하며 늘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욜2;23-24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고 밀이 가득하고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는

범위를 정해서 회복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모세를 뒤이어서 가나안 땅의 정복하는데 지도자로 선정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내가 주는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시고 두려워하지 말라 너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며

여호와 군대장관이 앞서며 여호수아의 신발을 벗으라고 하며 요단강을 건널 때도

강을 갈랐으며 여리고를 정복할 때도 성이 무너지게 하였고

남부 지방을 정복할 때는 우박이 내리고 해와 달이 머무는 기적이 생깁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주실려고 범위를 정해서 회복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만나고

하나님의 관심속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만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여러 가지

이적을 베풀어 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시켜주십니다.

 

우리가 날마다 어떤 기적 속에서 살아가는가

첫 번째로 생명의 근원을 공급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두 번째로 죽어있는 곳들을 살려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고

세 번째로 범위를 정해서 회복해주시는 기적속에 살아가므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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