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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 웨슬리] 겸손한 삶
크고 거룩하신 하나님, 다른 누구보다도 저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어야 함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당신의 거룩하신 위엄을 거스른
그 큰 죄, 그 많은 죄를 생각하면 저는 낮아져야 합니다.
제 생각은 항상 변덕이 심하고
한 시간 동안에도 수많은 헛되고 부정한 생각들이
제 마음에 드나든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저의 이 감춰진 허물로부터 정결케 하소서.
마음에 가득한 것들이 입으로 나옵니다.
매일같이 헛되고 불필요한 말을 수없이 내뱉을 뿐 아니라
제게 맡겨진 사람들에게 도움 될 말을 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헛되이 지나쳐 버립니다.
제 생각뿐 아니라 말에도 허물이 많습니다.
ⓒ수산나 웨슬리(1669-1742. 존 웨슬리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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