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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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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온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내려보내셨을 때에도 주인으로 보내셨습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의 나귀며, 최후 만찬장으로서의 다락방, 결혼식장의 포도주, 심지어는 가이사에게 세금으로 바치는 동전에 이르기까지 그는 필요한 것이 있을 때에는 이 신성한 주인의식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는 이 세상을 주인으로서 소유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라."고 하시며, 아브라함에게 "네 눈에 비치는 온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아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관리를 우리에게 위임하셨고 우리는 충성된 관리자로서 이 세상 모든 것을 관리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비를 위하여, 자녀들을 부양하기 위하여, 또한 우리의 탐욕때문에 관리자로서 보다는 돈에 매여있는 종으로 비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의 삶의 모습을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만 합니다.
우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 '은혜의 선물' 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선물을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이 세상을 관리하려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자신의 재능, 자신의 재물, 학력, 경력, 가족, 직장, 사업 등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로서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은 선물을 연구하고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지금보다 다르게 살아갈 것입니다. 아마 더 큰 확신과 능력을 가지고 살아갈 것입니다.
또한 가꾸어야 합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가진 종처럼 우리는 맡기신 것을 성실하게 계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한 관리자라면, 불의한 세상적인 방법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지위를 이용하여 구부러진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며, 안락과 탐욕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희생을 강요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살 것이고 놀라운 힘과 지혜를 갖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에게 맡기신 모든 것을 지혜롭고 충성되게 가꾸어나간다면, 우리는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게 살 것이고 그 날이 오면 '착하고 충성된 종'의 칭찬을 들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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