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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역사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1975년도 초등학교 5학년때 머리를 다처서 나중에는
작은뇌의 기능이 상실 되어버린 뇌막염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절망에서 긍휼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료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가정은 X-ray 조차도 찍을수 없는 형편에서는 뇌수술은 엄두조차도 낼수 없는 딱한 처지 였습니다.
머리는 40도까지 올라가고 오른손과 오른발은 자유자대로 움직이며,소화기능이 마비되어 영양상태가 차마
보기가 정말 흉해 습니다.
앉지도 걷지도 못하는 두루 뭉수리(뇌성마비)가 되어 지탱 하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고 주께서 찾아 주셔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완괘 될수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성도님의 중보 기도와 교역자님께서 기도와,
소천하신 어머님의 기도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질병 때문에 죽을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의만남 통하여 새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가까운 교회 출석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불치의 병마로 시달리고 계신 성도님이 있으시며,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 하노니
물리치시는 역사가 이룰어 지기를 기원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께서는 우리 곁에 찾아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1975년도 초등학교 5학년때 머리를 다처서 나중에는
작은뇌의 기능이 상실 되어버린 뇌막염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절망에서 긍휼히 여기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료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가정은 X-ray 조차도 찍을수 없는 형편에서는 뇌수술은 엄두조차도 낼수 없는 딱한 처지 였습니다.
머리는 40도까지 올라가고 오른손과 오른발은 자유자대로 움직이며,소화기능이 마비되어 영양상태가 차마
보기가 정말 흉해 습니다.
앉지도 걷지도 못하는 두루 뭉수리(뇌성마비)가 되어 지탱 하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상한 갈대도 꺽지 않으시고 주께서 찾아 주셔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완괘 될수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성도님의 중보 기도와 교역자님께서 기도와,
소천하신 어머님의 기도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질병 때문에 죽을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의만남 통하여 새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가까운 교회 출석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불치의 병마로 시달리고 계신 성도님이 있으시며,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 하노니
물리치시는 역사가 이룰어 지기를 기원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께서는 우리 곁에 찾아 오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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