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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21일 감자탕교회 전도지 3면)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 기억에서 희미해진 지난여름,
태풍으로 인해 생명과 같은 집을 잃고 절망하는 이웃을 위해
한국 교회가 집을 지었습니다. 그 이름이 ‘희망의 집’입니다.
땀을 흘리며 벽돌 하나하나를 견고하게 쌓아가는 이들 가운데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그 곳, 매서운 겨울바람과 배고픔을 그저 맞아야 하는
형제를 위하여 따스한 옷을 짊어지고 13명의 심부름꾼이 떠났습니다.
무거운 짐을 웃으며 지고 간 그들 가운데
짐을 가볍게 하신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킬링 필드라 불리는 나라, 캄보디아의 고아들을 위해
한국 교회가 땅을 사서 그들을 위한 집을 짓고 있습니다.
거리의 아이들을 씻기고 돌보기 위한 버스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버스가 전해지기까지 서서 기다리시는
그 이는 예수님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선물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마음이 상한 이들을 위해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예수 믿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글쓴이 / 이종혜/시인/서울 광염인의 소리 편집위원/원광초등학교 교사 ljonghye@hanmail.net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 기억에서 희미해진 지난여름,
태풍으로 인해 생명과 같은 집을 잃고 절망하는 이웃을 위해
한국 교회가 집을 지었습니다. 그 이름이 ‘희망의 집’입니다.
땀을 흘리며 벽돌 하나하나를 견고하게 쌓아가는 이들 가운데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그 곳, 매서운 겨울바람과 배고픔을 그저 맞아야 하는
형제를 위하여 따스한 옷을 짊어지고 13명의 심부름꾼이 떠났습니다.
무거운 짐을 웃으며 지고 간 그들 가운데
짐을 가볍게 하신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킬링 필드라 불리는 나라, 캄보디아의 고아들을 위해
한국 교회가 땅을 사서 그들을 위한 집을 짓고 있습니다.
거리의 아이들을 씻기고 돌보기 위한 버스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버스가 전해지기까지 서서 기다리시는
그 이는 예수님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선물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마음이 상한 이들을 위해 낮은 곳으로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예수 믿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글쓴이 / 이종혜/시인/서울 광염인의 소리 편집위원/원광초등학교 교사 ljonghy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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