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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나라 대통령이 만찬에 초청을 한다면 가시겠습니까?
설마 주식시세 살피느라고, 데이트 약속 때문에, 등산 가야하기 때문에, 박사논문 준비중이라서, 아니면 밀린 잠을 잔다거나 귀찮아서, 아니면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못 가겠노라고 거절하지는 않으시겠지요?
대통령의 초청은 가문의 영광이 아니겠습니까? 때 빼고 광내고 당연히 가겠지요.
여기, 성대한 잔치를 베풀고 당신을 초대하시는 왕이 있습니다.
이분은 온 세상의 왕을 다스리시는 왕중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한 잔치를 계획하셨습니다.
수천 년 인간 역사의 모든 축제와 카니발, 연회와 파티, 웃음과 향연들을 다 합쳐도
그 축제의 경이와 영광과 기쁨과는 도저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잔치를 위해 하나님은 비싼 대가를 치르셨습니다.
초청 받은 모든 이들이 주저함 없이 참여해서 영원토록 그 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대가를 치루신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아무 자격이 없다고 느끼거나, 아무리 예수님과 멀리 있어도 이 초대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와서 예수 믿고 구원받으라는 하늘 임금님의 초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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