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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정의 축복이 되신 하나님

나의 신앙 간증 임병창 집사............... 조회 수 3649 추천 수 0 2004.04.21 1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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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 저는 저희 어머니를 치료하시고 저희 가정을 축복해 주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간증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 사찰 권사님으로 봉사하고 계시는 저희 어머니는 30년 전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홀로 되셔서 가난한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어머니의 옆구리에 이상한 것이 생겼는데, 처음에는 주먹만한 덩어리가 손에 잡히며 통증이 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점점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와 숨이 차고 제대로 드시지도 못한 상태에서 어머니는 혹시나 배가 터져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과 괴로움에 고통 당하고 계실 때 “교회에 가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이웃 아주머니의 전도로 1973년에 우리 교회에 처음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부른 배가 창피하고 힘이 드셔서 단 한 번 다녀오신 후에는 교회에 가지 않으셨는데, 당회장 목사님의 어머니 되시는 고(故) 김간난 권사님께서 수시로 심방 오셔서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며 집안에 양식이 없으면 손수 양식거리를 갖다 주시면서 사랑으로 돌보아 주셨습니다.

어머니의 병환은 차도가 없이 오히려 합병증까지 와 온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눈 양쪽에 헛살이 생겨 눈 위로 솟아 나오기 시작하여 눈도 뜰 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러한 상황에서 권사님께서 들려주셨던 ‘하나님을 믿어야만 살 수 있다’라는 말씀이 떠오르며 믿음의 확신이 생겨 아픈 몸을 이끌고 교회로 향하셨습니다.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할 교회를 어머니께서는 남산만큼 부풀어 오른 배를 안고 걸을 수가 없어서 언덕을 굴러 온몸에 피멍이 들면서 4시간이나 걸려 교회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런데 혼신의 힘을 다하여 교회에 가셔서 예배를 드리신 후 당회장 목사님(당시에는 안수집사)과 권사님의 기도를 받으시는 도중에 온 몸에 붙어있던 붉은 반점들이 까맣게 타들어가며 딱지가 앉기 시작하더니 그 이튿날 아침에는 눈에 솟았던 살점이 씻은 듯이 사라지고 핏발도 없어져 눈이 잘 보게 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체험하신 어머니는 그때부터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주요 일과가 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배를 드리시고 집에 오셔서 잠을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나셨는데 옷이 흘러내리고 걷기가 너무나 편해 배를 내려다보니 그 남산만했던 배가 온데간데 없어지고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병명도 모른 채 이 세상 사람 그 누구도 고칠 수 없는 병으로 어머니가 고통받고 계실 때 하나님께서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고 육신을 치료하셔서 새 생명 주신 것입니다. 어머니는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 그 후 남은 생애를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시고 오늘날까지 주님 전에서 주님께서 주신 건강한 육신으로 충성, 봉사하고 계십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한 저는 결혼을 하면서 아파트를 분양 받아 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집 안에서 뛰어 놀자 아래층에서 시끄럽다며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습니다. 그래서 막연히 이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만 있었는데 작년 10월 말, 주일예배 시간에 하나님께서 아내에게 사원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사원 아파트는 5년 동안 보증금 없이 살 수 있는데 "무주택자에 한 해서"라는 단서가 붙어 있어서 가족 명의로 아파트가 있는 저는 해당이 안 되는 줄 알고 입주할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내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회사에서 알아본 결과 아파트가 제 명의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마침 그 날부터 사원 아파트 입주 서류접수가 시작되었는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확신한 저희들은 서류를 접수해 놓고 금식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원 아파트가 봉명동과 사직동에 있는데 회사에서도 가깝고 깨끗한 봉명동 사원 아파트 1층을 놓고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저희들과 달랐습니다. 사직동 주공 아파트로 입주하게 된 저희들은 처음에는 실망하였으나 곧 저희 가정을 교회에서 가까운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계실 것을 믿고 1층으로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교회 가까운 곳으로 이사 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많은 축복을 받았는데 그 중의 하나를 간증하고자 합니다.

저는 LG화학 청주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제가 맡은 업무는 건장재공장 지원부서로서 건장재공장 교육, TPM, 사내 이메일(E-mail) 홍보 및 소식지 발간 등 7가지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 비해 업무량은 많았지만 긍정적인 자세로 귀한 직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그런데 이 소식지 발간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지난 6월, 한국 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 11회 한.일 TPM대회” 소식지 부분에서 제가 만들어 출품한 저희 회사 소식지가 최우수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전국의 기업체에서 많은 작품을 출품하였고 한 달에 걸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결정한 것인데 그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었던 제가 최우수상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고전 1:27)하시려고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신 것입니다.

항상 주 안에서 믿음의 자녀로 최선을 다하며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혜와 건강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에게 생명의 꼴을 배불리 먹이시는 당회장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환난 가운데서도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키워주신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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