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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포근한 예수님의 사랑

예수믿으세요! 최용우............... 조회 수 3403 추천 수 0 2004.07.13 10:07:28
.........


나는 공사중
(2004년 7월 4일 감자탕교회 전도지 3면)

제 평생 소원 가운데 하나는 착한 사람이 되는거예요.
저보다 6살 많은 언니는 어렸을 때부터 참 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언니가 워낙 착하다 보니 비교적 덜 착한 저는 칭찬 듣는
언니가 참 부러웠어요.
언니처럼 착하다는 이야기가 퍽이나 듣고 싶었지요.

착한 사람이 되어야지 생각하고 살다가도,
어느순간 내가 그리 착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낙심하게 되지요.
아직도 내 안에는 욕심이 많아요.
이기적인 마음과 교만한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온답니다.
자신에게 실망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지요.
그렇지만 그건 내가 공사중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께서 선하게 지으신 모습대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날마다 나를 변화시켜요.
비록 실수도 하고, 낙심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건,
내 안에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지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를 변화시켜요.
죄로부터 구원하고, 천국에 소망을 두게해요.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변화되지 못했던 모습들이
그 사랑 안에서 녹아져요.
행복한 공사가 시작되요.

글쓴이 이윤정 / 서울광염교회 전도사 / 청년1부, 인터넷 사역 / reia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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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부흥의 불꽃을 봅니다. (2004년 7월 4일 감자탕교회 이야기 전도지 1면)

여기는 터키입니다. 흑해에 있는 삼순이란 곳입니다. 이곳 터키는 불과 수십년전만해
도 단 한 명의 크리스천도 없었던 곳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들어와 복음
의 불을 피웠습니다. 금방이라도 다시 꺼질 것 같던 그 불길이 이제 타오를 준비를 하
고 있습니다.

  지금 터키는 인구의 98%가 무슬림입니다. 기독교인의 비율은 그 가운데 0.02%입니
다. 어떤 분은 0.002%라고 말합니다. 도시 가운데 교회가 한 곳도 없는 곳이 훨씬 더
많은 땅이 바로 이 땅입니다. 지난 십 수년을 이 땅에서 숨죽이며 복음을 전했던 분들
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 땅에 예배자로 그저 기다리고 또 기다린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눈물을 하나님께서 받으셨습니다. 그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하나님은 들어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부흥의 기운을 느낍니다.

  이번에 69명의 청년들이 이 땅 터키를 밟았습니다. 청년2부에서는 2004년 여름 선교
를 멕시코로 가기로 하고 준비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환경을 통해 우리의 선
교지를 터키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불과 열흘 남짓 남겨놓고 갑자기 변경된 선교지입
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놀라운 정도로 모든 일들을 아름답게 이루어가셨습니다. 청
년2부에서 터키로 선교지를 정하고 싶다는 소식을 듣고 교단 세계선교부(GMS)의 도움
을 받아 터키지부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마침 선교사회 수련회로
모여 계시던 선교사님들이 이 일을 GMS 터키지부에서 서포터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
이 놀랍게도 미리 계획하시고 선교사님들이 다 모인 그 시간에 전화를 하게한 겁니
다.

  하나님께서는 나토정상회담도 사용하셨습니다. 테러 위험이 있다고 외교통상부에서
여행자제령을 내렸습니다. 그런 상황에 아이들만 보낼 수 없어 위험한 곳에 저도 함
께 간다는 마음으로 이곳엘 왔습니다. 하룻만에 결정된 일입니다. 이곳에 와서 하나님
이 날 이곳에 보내신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부흥의 그 불씨를 보
고 이 땅의 부흥을 예고하고 선포하라십니다.

  여기 와서 귀한 사역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제가 만난 선교사님들 얼굴에 부흥에
대한 갈망과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아다나의 부흥을 하나님이 예고하셨다며 두 손
을 불끈 쥐는 그 모습, 하나님이 제게 보여주기 원하셨던 바로 그 장면입니다. 아직
은 그 기운이 미미한 것 같지만 우리 세대에 이 땅의 부흥을 우리는 목도하게 될 것입
니다.

  이 땅에 선교사로 왔다 젊은 나이에 주님의 부름을 받은 오도균 선교사님이 있습니
다. 그 분의 뒤를 이어 이 땅을 밟은 여호수아를 오늘 만났습니다. 그의 이름은 달리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 눈에 그는 여호수아로 보였습니다. 그 분은 지금 삼순에서 우
리팀을 인도해 인근 도시를 다니며 한국문화공연이란 이름으로 전도집회를 하고 있습
니다. 어제는 천지창조부터 예수님의 부활까지를 주제로 한 드라마를 400명의 터키 사
람들이 모인 광장에서 공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청년들이 나중에 집결할 갑바도기아를 하루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초대교회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산 속에 토굴을 파고 살던 곳을
가 보았습니다. 또 일명 지하도시라고 불리는 곳도 가 보았습니다. 그 곳에서 예배당
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굴의 모양으로 고백했습니다. 십자가 모형으
로 굴을 파서 만든 지하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그 벽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십자가를 밖으로 꺼내주
시옵소서. 하나님, 지금 이 땅에서는 아직도 십자가는 지하에 있나이다. 주여, 십자가
를 이제 꺼내 주시옵소서. 거리마다 마을마다 이 십자가가 터키 전역에 서게하여 주옵
소서.  하나님이 그곳에서 눈물을 주셨습니다. 이 땅을 위해 흘린 눈물을 주셨습니
다. 이 땅을 밟게 하시고 이 땅을 위해 눈물을 주신 하나님이 이 땅의 부흥을 보여주
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수년내에 이 땅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금 70여 명의 광염의 젊은이들이 터키 땅을 세지역으로 나누어 밟고 있습니다. 복
된 우리 젊은이들이 밟는 땅마다 다 살아날 것입니다. 이 땅에 생기가 불어넣어질 것
입니다. 초대교회의 그 영광이 다시 이곳에서 재현 될 것입니다. 예수로 이 땅이 덮어
질 그 날이 곧 올 것입니다.

글쓴이 조현삼/서울광염교회 담임목사 slsp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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