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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26일 감자탕교회 전도지 3면)
“은송아, 생일 축하해!” “축하해!” “나도!”
손에 반짝거리는 작은 선물을 하나씩 들고
초대받은 친구들이 하나둘 찾아왔습니다.
장마 전 습한 기운에 후끈한 오후였지만
은송이 주문대로 떡볶이, 김밥, 치킨 등 작은 파티상이 차려지고
생일케?? 위에 9개의 촛불이 하나씩 켜지자
은송이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번졌습니다.
두 손 들어 축복하고 눈 맞추어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서로서로 안아주며 따뜻한 사랑의 잔치를 벌였습니다.
엄마로서 최고는 아니라도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의 기쁨은 내게 그 몇 배의 행복을
준다는 것을 엄마가 되고서야 깨닫습니다.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내 딸아.” 말씀하시는 아버지...
은송이의 행복한 눈빛 속에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이 전해져옵니다.
은송이를 가슴에 꼬옥 안고 보드라운 볼 부비며
하나님이 보내신 축복의 메시지를 마음껏 들려주었습니다.
“은송아, 9년 전 오늘 하나님께서 엄마에게 은송이를
선물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 그리고 오늘
하나님께서 은송이 머리엔 지혜를, 마음엔 사랑을, 신체엔 건강을
생일선물로 주신단다. 축하해.” “헤헤헤...헤헤”
예수 믿으세요.
나보다 나의 행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납니다.
선하고 의로우신 아버지의 뜻을 바라며
모든 것을 구하고 모든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분이 나를 낳은 아버지이기에...
글쓴이 / 장주연 / 수필가 서울광염교회 집사 2055715@hanmir.co.kr
“은송아, 생일 축하해!” “축하해!” “나도!”
손에 반짝거리는 작은 선물을 하나씩 들고
초대받은 친구들이 하나둘 찾아왔습니다.
장마 전 습한 기운에 후끈한 오후였지만
은송이 주문대로 떡볶이, 김밥, 치킨 등 작은 파티상이 차려지고
생일케?? 위에 9개의 촛불이 하나씩 켜지자
은송이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번졌습니다.
두 손 들어 축복하고 눈 맞추어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서로서로 안아주며 따뜻한 사랑의 잔치를 벌였습니다.
엄마로서 최고는 아니라도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의 기쁨은 내게 그 몇 배의 행복을
준다는 것을 엄마가 되고서야 깨닫습니다.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내 딸아.” 말씀하시는 아버지...
은송이의 행복한 눈빛 속에 하나님 아버지의 기쁨이 전해져옵니다.
은송이를 가슴에 꼬옥 안고 보드라운 볼 부비며
하나님이 보내신 축복의 메시지를 마음껏 들려주었습니다.
“은송아, 9년 전 오늘 하나님께서 엄마에게 은송이를
선물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 그리고 오늘
하나님께서 은송이 머리엔 지혜를, 마음엔 사랑을, 신체엔 건강을
생일선물로 주신단다. 축하해.” “헤헤헤...헤헤”
예수 믿으세요.
나보다 나의 행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납니다.
선하고 의로우신 아버지의 뜻을 바라며
모든 것을 구하고 모든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분이 나를 낳은 아버지이기에...
글쓴이 / 장주연 / 수필가 서울광염교회 집사 2055715@hanm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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