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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7일 감자탕교회 전도지 3면)
인생의 뒷모습이 무거운 건
지고 가야 할 짐이 너무 많기 때문일 겁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처음엔 뭔지 몰랐습니다.
그 분의 말씀엔 하라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도 왜 그리 많은지
율법은 알면 알수록 날마다 쌓여가는 숙제 같았고 결국,
율법 앞에서 난 선한 자가 될 수 없음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내 힘으로 얻을 수 없는 것임을 알았지요.
난 죄 가운데 태어났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했을 때 자유를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모든 죄의 짐을 나대신 담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큰 것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맡겼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나의 모든 짐을 지고 싶어 하신다는 걸 알고는
이젠 작은 것까지도 다 맡기고 난 가벼운 걸음을 걷습니다.
“예수님, 이 짐도 가져가 주세요. 이 염려도, 이 걱정도요.”
죄의 눌림도,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염려도, 장래 일의 두려움도
내가 지고 갈 필요가 없는 것은 언제든지 부탁만 하면
가져가시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마냥 즐거워 보이는 건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앞으로 어떻게 살지 걱정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그건 엄마 아빠의 몫이니까요.
엄마도 때로는 귀찮아하고 힘들 때가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시거나 지치실 때가 없지요. 그 분은
우리의 짐을 담당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거든요.
무거우신가요? 예수님께 맡기세요.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글쓴이 / 이종혜/시인/서울 광염인의 소리 편집위원/원광초등학교 교사 ljonghye@hanmail.net
인생의 뒷모습이 무거운 건
지고 가야 할 짐이 너무 많기 때문일 겁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처음엔 뭔지 몰랐습니다.
그 분의 말씀엔 하라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도 왜 그리 많은지
율법은 알면 알수록 날마다 쌓여가는 숙제 같았고 결국,
율법 앞에서 난 선한 자가 될 수 없음과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내 힘으로 얻을 수 없는 것임을 알았지요.
난 죄 가운데 태어났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했을 때 자유를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모든 죄의 짐을 나대신 담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큰 것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맡겼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나의 모든 짐을 지고 싶어 하신다는 걸 알고는
이젠 작은 것까지도 다 맡기고 난 가벼운 걸음을 걷습니다.
“예수님, 이 짐도 가져가 주세요. 이 염려도, 이 걱정도요.”
죄의 눌림도, 먹고 사는 것에 대한 염려도, 장래 일의 두려움도
내가 지고 갈 필요가 없는 것은 언제든지 부탁만 하면
가져가시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마냥 즐거워 보이는 건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앞으로 어떻게 살지 걱정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그건 엄마 아빠의 몫이니까요.
엄마도 때로는 귀찮아하고 힘들 때가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시거나 지치실 때가 없지요. 그 분은
우리의 짐을 담당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거든요.
무거우신가요? 예수님께 맡기세요.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글쓴이 / 이종혜/시인/서울 광염인의 소리 편집위원/원광초등학교 교사 ljonghy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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