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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웃게 됐습니다. 12년전에 미군을 만나 결혼하고 딸과 아들을 키우며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두달전 남편의 필리핀 출장이 가정의 파멸을 가지고 왔습니다.33살인 남편은 21살의 필리핀 여자를 만나고 간음까지 하여 이혼을 원했으며 지금은 이혼을 할수 밖에 없었고 저는 이번주일날 아이들과 함께미국으로 들어갑니다.그동안 울기도 많이 울었고 살도 10킬로나 빠져 고통이 너무 많았습니다.남들이 교회를 가니까 그저 따라다녔지! 제가 진심으로 원해서 간적은 없었습니다.그러나,이 엄청난 일이 있은후 저의 믿음생활에 큰 변화가 왔습니다.처음에는 하나님을 100%믿지못해 너무 힘들었는데,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내자신을 하나님께 전부 드릴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좋으신 나의 하나님께서 저에게 담대함을 허락해 주시었고,고난과 시련가운데서 하나님께 감사드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축복을 주셨습니다.남편이 이가정으로 돌아올거라는 확신은 점점 커지고 오직 하나님께 의지할수 있는 마음 또한 하루하루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제 자신이 놀랄정도로 저의 이변화가 남편을 변하게 하고 저 또한 이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영원한 안식처라는 것을 알고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길수 있는 제자싱이 너무 행복 합니다.이글을 읽으시는 성도님들!!!저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합니다.사랑이 언제나 넘치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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