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6년 11월 5일 감자탕교회 전도지 3면)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내 집뿐이란 노래처럼
이 세상에 행복한 가정만큼 편안하게 쉼을 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집도 완벽한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서 안전한 곳을 찾아보지만 어디에도 안전한 피난처는 없습니다.
우리 나라도, 일본도, 호주도, 영국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첨단 국가방위시스템으로 방어를 한다고 하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안전한 피난처는 없습니다.
사람도 우리의 피난처가 될 수 없습니다.
남편도, 아내도, 부모도, 자녀도, 친구도 결코 피난처가 아닙니다.
피난처로 삼게 되면 언젠가는 배신당했다고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원래 그런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배신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믿어 주고 신뢰함은 있어야 하지만 피난처나 힘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어떤 위험과 환난과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어려움을 도와주며 피난처가 되어 줄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바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를 믿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당신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인생의 흔들림과 요동함이 있으며 광야와 기근과 풍랑을 만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힘이시며 큰 도움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는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큰 도움이십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면 참 평안을 얻습니다.
글쓴이 이도수 / 서울광염교회 목사 / dosoo625@hanmail.net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내 집뿐이란 노래처럼
이 세상에 행복한 가정만큼 편안하게 쉼을 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집도 완벽한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세상에서 안전한 곳을 찾아보지만 어디에도 안전한 피난처는 없습니다.
우리 나라도, 일본도, 호주도, 영국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첨단 국가방위시스템으로 방어를 한다고 하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안전한 피난처는 없습니다.
사람도 우리의 피난처가 될 수 없습니다.
남편도, 아내도, 부모도, 자녀도, 친구도 결코 피난처가 아닙니다.
피난처로 삼게 되면 언젠가는 배신당했다고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원래 그런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배신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믿어 주고 신뢰함은 있어야 하지만 피난처나 힘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어떤 위험과 환난과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어려움을 도와주며 피난처가 되어 줄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바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를 믿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당신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인생의 흔들림과 요동함이 있으며 광야와 기근과 풍랑을 만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힘이시며 큰 도움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는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큰 도움이십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면 참 평안을 얻습니다.
글쓴이 이도수 / 서울광염교회 목사 / dosoo625@hanmail.net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