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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무서운 것

인터넷전도편지 전도문구............... 조회 수 2034 추천 수 0 2008.11.03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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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온통 누런 황토빛 흙탕물 천지였습니다.”
홍수에서 구조된 사람이 두려움에 떨며 했던 고백입니다.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물 난리였습니다. 수마는 뱀같이 혀를 널름거리며 다리와 길과 마을들과 집들 거의 모든 것을 집어 삼켰습니다. 싯누런 흙탕물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음속에 몰아 넣었으며 보금자리를 물에 잠기게 했습니다. 소중한 논밭이 흙더미에 파묻히고 축사가 떠내려가고 귀한 재산들이 일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물이 그렇게도 무서웠던 이유는 죽음을 무서워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죽음을 무서워합니다.
죽음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심판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사람이 심판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죄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로마서 5:12).
그러므로 물보다,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이 하나님의 심판은 지체하지 않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3).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심판을 받아야 할 죄인들에게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받아야 할 죄에 대한 심판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대신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후서 5: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물보다도, 죽음보다도 더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물에서 건짐을 받은 사람도 한 번 정해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으면 영원한 죽음도, 물보다 더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도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곧 예수를 당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을 위해 (죄악을 담당하심)
죽으시고 부활/승천하신후 다시 오실 것입니다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은 참으로 존귀한 사람입니다-그만큼 온 천하를 주고도 당신 생명을 바꾸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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