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해 보이는 사람은 많지만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웃고 떠들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도 근심이 있고 걱정이 있습니다. 실속있게 사는 것 같아도 돌아서면 공허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밤늦게 자리에 누우며 재물이 늘어도 만족이 없습니다. 많은 친구 속에서도 외로움이 있고 사람들의 칭찬과 갈채 속에서도 참 내 모습이 없음을 절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잃어버리고 몸만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몸만 가지고 세상에 나와서 먹고 사는 일과 육체를 즐겁게 하는 일에 빠져서 살아온 것이 당신의 인생이 아닙니까? 혹 정신세계와 사상과 철학을 추구하고 종교에 심취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먹고 사는 범주를 넘지 못하고 내몸 하나 주체할 수 없는 한계에 부딪혀 ‘이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데’ 하면서 어찌할 수 없는 삶의 흐름에 떠내려 가면서 허덕거리는 것이 인생
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영적인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속사람이 죄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죄로 인하여 생명을 잃음으로 나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죄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죄사함을 받아야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32:1).
그러나 사람이 스스로 죄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예레미아 2:22).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시편 33:16).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사람이 죽는 날이 정해진 것같이 선악간에 행한 모든 행실로 받는 심판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당신이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으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고린도후서 5:21).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고린도후서 5:19).
“그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요한계시록 1:5) 시키고자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베드로전서 2:24)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그러므로 지금 이 시간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십시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한복음 1:12).
웃고 떠들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도 근심이 있고 걱정이 있습니다. 실속있게 사는 것 같아도 돌아서면 공허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밤늦게 자리에 누우며 재물이 늘어도 만족이 없습니다. 많은 친구 속에서도 외로움이 있고 사람들의 칭찬과 갈채 속에서도 참 내 모습이 없음을 절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를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혼을 잃어버리고 몸만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몸만 가지고 세상에 나와서 먹고 사는 일과 육체를 즐겁게 하는 일에 빠져서 살아온 것이 당신의 인생이 아닙니까? 혹 정신세계와 사상과 철학을 추구하고 종교에 심취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먹고 사는 범주를 넘지 못하고 내몸 하나 주체할 수 없는 한계에 부딪혀 ‘이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데’ 하면서 어찌할 수 없는 삶의 흐름에 떠내려 가면서 허덕거리는 것이 인생
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영적인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의 속사람이 죄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죄로 인하여 생명을 잃음으로 나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죄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죄사함을 받아야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32:1).
그러나 사람이 스스로 죄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예레미아 2:22).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시편 33:16).
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27).
사람이 죽는 날이 정해진 것같이 선악간에 행한 모든 행실로 받는 심판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당신이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으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고린도후서 5:21).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고린도후서 5:19).
“그의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요한계시록 1:5) 시키고자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베드로전서 2:24)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그러므로 지금 이 시간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십시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한복음 1:12).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