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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지옥에 가서 깨달은 것

인터넷전도편지 전도문구............... 조회 수 2335 추천 수 0 2008.11.27 11: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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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6장 31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4복음서에는 천국에 대하여 114번 지옥에 대하여 31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에 지옥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까?
도로의 신호등에 빨간 불이 있는 것은 가서는 안 된다는 경고입니다.
그 신호를 무시하고 가면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특히 철길 건널목에서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가면 대형사고가 일어납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에 지옥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지옥에 가서는 안 된다는 경고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자 중에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본문의 부자가 지옥에 가서 깨달은 것이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진리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평소에 부자는 먹고 마시고 쾌락을 추구하며 인생을 즐기며 살아갈 줄만 알았지 자신에게 죽음이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막상 죽어 지옥에 떨어져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진리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요 죄의 값으로 죽고 심판 받아 지옥 고통 받는 곳에 간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경은 사람들의 기분을 맞추어 주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단지 선하게 살라는 종교나 도덕책이 아닙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1)
인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히브리서 9장 27절)
부자도, 가난한 자도, 많이 배운 자도, 못 배운 자도, 권력자도, 백성도 사람은 다 죽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기술이 발달해도 다 죽습니다. 천지는 변해도 영원히 변치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공동묘지에 서 있는 수많은 비석들은 너도 반드시 죽는다라고 무언의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장례차를 보시거든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신문이나  TV, 뉴스시간에 사고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기사가 나거든 '나도 언젠가는 죽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나에게도 죽음이 찾아온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본문의 부자처럼 지옥에 떨어져서야 성경이 진리라고 깨달은 어리석은 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둘째, 부자가 지옥에 가서 깨달은 것은 죽음 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기억하라(925절) 너는 살았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언제까지나 이 땅에서 살 것처럼 먹고 마시고 쾌락을 즐기면서 살아온 너의 죄 때문에 지금 네가 이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랑하는 여러분!
마귀사단에게 속지 마십시오.
죽음이 결코 끝이 아닙니다.
죽음 후에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본문의 부자는 살아있을 때는 쾌락에 취하여 죽은 후에 심판이 있다는 전도자들의 말을 묵살하고
지옥 고통 속에 빠져서야 뒤늦게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깨달았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그가 세상에 살 때는 예수 믿는 것과 안 믿는 것이 이렇게 엄청난 차이가 날줄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믿는 것과 안 믿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물론 선택은 자유이지만 결과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 한 사람도 지옥을 택하는 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셋째, 부자가 지옥에 가서 깨달은 것은 마음대로 다닐 수도 없고 그 어떤 소원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23~26절)
그가 세상에 있을 때는 마음대로 다녔습니다. 맛있는 음식집, 경치 좋은 곳, 쾌락을 추구하는 곳으로...... 그러나 지옥에 들어가서는 한 발짝도 거기서 나올 수 없었습니다.
또한 얼마나 불꽃가운데 고통스러웠던지 물 한 방울을 소원했으나 그것 마져 거절당했습니다.
단테의 신곡에 보면 지옥문 위에 이런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너의 모든 희망을 버려라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곳인지 마가복음 9장 43~49절에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손발을 찍어 버리고 눈을 뽑아 버리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지옥, 죽을 수도 없는 지옥에 한 사람도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넷째, 부자는 지옥에 가서야 복음 전도자가 얼마나 귀중한가를 깨달았습니다.(27~31절)
지옥에 간 부자는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 달라고 부탁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살고 있는
내 형제들에게 이 고통받는 지옥에 오지 않도록 전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의 것 다 가져도 지옥에 오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학벌도, 권세도, 명예도, 부도 지옥에 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제발 예수 믿고 이 고통받는 지옥에 오지 말 게 해 달라(마태복음 16장26절)
사랑하는 여러분
전도자들의 말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죽음이 분명 있습니다. 죽음 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분명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증거 해 주시는 분들을 귀하게 여기십시다.
그리고 지옥에 가서야 깨달은 어리석은 부자가 되지 마시고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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