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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란 -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을 일컫는다.
죄는 - 살인, 미워함, 속임, 시기, 질투, 교만, 자랑, 음란, 위선적, 악독, 분냄 등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땅에서 뽑힌 나무와 같다. 뽑힌 나무는 시들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이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늘 죄를 범한다. 죄를 짓지 않을 수는 없으나(꽃게가 옆으로 걷는 것이 정상이듯이...) 용서받을 수는 있다. 가출한 아이는 부모님께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불효자가 아니라, 이미 가출한 것 자체가 불효이다.
2. 죄의 결과는 사망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죄로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져 멸망을 받는다.(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3.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나, 죄인은 사랑하신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을 찾아오셨다. 그리고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주셨다.
4. 누구든지 이제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다. 불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는 선해야 구원을 받으나, 기독교는 죄인이 구원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소식이다. 단, 용서를 구한 죄인이어야 한다.
5.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 노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한 그분의 용서하심과 공로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우리는 태평양을 헤엄쳐서 하와이 섬까지 갈 수는 없어도(인간의 능력으로 안됨) 배를 타고는 갈 수 있다. 나의 선한 행위로는 천국에 갈 수 없지만 예수님의 도움으로는 가능하다.
(즉, 예수님이 배와 같은 역할을 하셨다.)
6. 이제 내가 할 일은?
내가 죄인 됨을 인정하고 그분께 나아가 지난날의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순종하겠다고 기도로 고백하는 것이다.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껏 제 마음대로 살면서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저의 죄와 잘못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는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나를 받아 주셔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죄는 - 살인, 미워함, 속임, 시기, 질투, 교만, 자랑, 음란, 위선적, 악독, 분냄 등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땅에서 뽑힌 나무와 같다. 뽑힌 나무는 시들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이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늘 죄를 범한다. 죄를 짓지 않을 수는 없으나(꽃게가 옆으로 걷는 것이 정상이듯이...) 용서받을 수는 있다. 가출한 아이는 부모님께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불효자가 아니라, 이미 가출한 것 자체가 불효이다.
2. 죄의 결과는 사망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죄로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져 멸망을 받는다.(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3.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나, 죄인은 사랑하신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을 찾아오셨다. 그리고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주셨다.
4. 누구든지 이제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다. 불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는 선해야 구원을 받으나, 기독교는 죄인이 구원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소식이다. 단, 용서를 구한 죄인이어야 한다.
5. 기독교의 구원은 자기 노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한 그분의 용서하심과 공로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우리는 태평양을 헤엄쳐서 하와이 섬까지 갈 수는 없어도(인간의 능력으로 안됨) 배를 타고는 갈 수 있다. 나의 선한 행위로는 천국에 갈 수 없지만 예수님의 도움으로는 가능하다.
(즉, 예수님이 배와 같은 역할을 하셨다.)
6. 이제 내가 할 일은?
내가 죄인 됨을 인정하고 그분께 나아가 지난날의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순종하겠다고 기도로 고백하는 것이다.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껏 제 마음대로 살면서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저의 죄와 잘못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는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나를 받아 주셔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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