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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우리가 섬기는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시작과 끝이 없음)하시고, 전지, 전능(모르는 것이 없으며, 능력의 한계가 없음)하시며, 불변(거짓되지 않고 바꾸시지 않음)하실 뿐만 아니라 편재(아니계신 곳이 없음)해 계시고, 완전(부족함이 없음)하시며, 거룩(죄와 분리되심)하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을 알아야만 한다.
알지 못하고는 하나님을 섬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럼 성경을 통해 계시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여 보자.
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을 곡해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사랑이 기독교의 복음이라고 할 때, 우리 인류가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되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아래 있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크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셨다는 선언(약속)을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화목은 하나님의 아들을 치욕적인 죽음에 까지 내어주는 대속(그의 피)으로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주심이다.
고로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하나님의 사랑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독생자를 주심" 이 하나님의 사랑인데, "주셨다" 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땅에 오심만을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참혹한 죽음에 까지 내어주셨음을 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다.
그의 교훈(가르침)으로 구원하신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의 모본으로 구원하신 것도 전혀 아니다.
오직 우리가 받아야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대신받으시는 대속사역 곧 죽음(희생)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왜 이렇게 이루어져야만 하는가?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레17:11). 그런데 피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왜 사함이 없는가?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이다(롬6:23).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죄에 대한 하나님의 선고는 죽음(사망)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떠나서는 죄를 처리할 수 없고, 피흘림(끝난 생명이요, 버린 생명)을 떠나서는 죄사함이 없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신 구원(구속)의 방법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며, 복음이다.
죄를 미워하시며 심판하시는 분이 죄를 용서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합당하지 않으므로 거기에 합당한 증거가 있어야만 하는데, 여인의 후손으로 약속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사역은 하나님은 결단코 죄를 용서하지 않으시며 죄에 대하여 분노하시는 분이심을 증거한다.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며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자들을 의롭다고 하시는 지를 천명하신 것이다(롬3:25-26).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안에서만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함께 공존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의 인격과 그의 사역을 믿는다는 것이다.
먼저 그가 누구신지를 믿는 것이다(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심을 고백하는 것).
그리고 그의 사역(고난, 죽음, 부활, 승천, 성령강림, 통치, 재림)을 믿는 것이다.
그의 사역을 믿는다는 것은 그 사역이 나와 관련해서 어떤 일인지를 승인하고 고백하는 것을 말한다(단지 역사적인 사실로서 승인하고 인정하는 것을 뜻하지 않음).
아울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신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인하며 믿음으로 받는 것을 뜻한다.
오직 하나님께서 내신 이 사랑에 의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승인하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수용하는 것은 이 길 외에는 또다른 구원의 길이 없음을 시인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은, 회개(삶을 돌이킴)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주인)로 고백하고 이젠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인으로 섬기며 그를 위해서 살겠다는 고백이요 선언인 것이다.
피조물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만 가능하다.
고로 우리 인류는 오직 아담안에 있든지,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지 중간에 있거나 동시에 함께 있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하는 것이고 언약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언약백성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기독교가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아니면 기독교가 아니다.
다른 길이 있을 수가 없다. 천하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일이 없기 때문이다(행4:12). 다른 구원을 주장하는 것은 이 하나님의 은혜를 망령되게 하는 일일 뿐이다.
그래서 기독교의 교리는 배타적이며 타협이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진리이다.
이 기독교의 교리를 용납못하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류는 오직 하나님이 내신 구원의 방법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으며, 그 구원을 받는 것도 우리의 믿는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즉 믿게하시므로(믿음이 하나님의 선물) 믿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선물은 누구에게나 주신 것도 아니어서 믿는자도 있지만 믿지 못하는 자도 있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물을 선물로 받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선물을 받은자는 감사하고 찬양하지만, 받을 수 없는 자의 입장에서는 반발이 있고 대적하는 일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의 일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 피조물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요, 신의 영역에 속하는 일이므로 인간의 권한 밖에 속하는 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믿음을 어떻게 선물하시는가?
우리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노력한 댓가이지 결코 선물이 아니다.
고로 열심히 기도해서 .. 능력을 받으므로 가능한 것도 아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는 말씀을 바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즉 말씀과 함께 사역하시는 성령의 사역으로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진리(복음)로 우리를 거룩케 하시고 또 진리로만 모든 죄에서 자유(해방)케 하시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의 교리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 믿음의 행위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섭리를 알고 깨닫고 인식(믿음)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알고 깨닫고 인식하며 확신하면서 그 놀라운 사실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찬송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것이되게 하신 것들을 친히 누리고 행사하는 영광된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구원이며 영광인 것이다.
우리가 섬기는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시작과 끝이 없음)하시고, 전지, 전능(모르는 것이 없으며, 능력의 한계가 없음)하시며, 불변(거짓되지 않고 바꾸시지 않음)하실 뿐만 아니라 편재(아니계신 곳이 없음)해 계시고, 완전(부족함이 없음)하시며, 거룩(죄와 분리되심)하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을 알아야만 한다.
알지 못하고는 하나님을 섬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럼 성경을 통해 계시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여 보자.
이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을 곡해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사랑이 기독교의 복음이라고 할 때, 우리 인류가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되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아래 있었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크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케 하셨다는 선언(약속)을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화목은 하나님의 아들을 치욕적인 죽음에 까지 내어주는 대속(그의 피)으로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주심이다.
고로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하나님의 사랑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독생자를 주심" 이 하나님의 사랑인데, "주셨다" 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땅에 오심만을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참혹한 죽음에 까지 내어주셨음을 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다.
그의 교훈(가르침)으로 구원하신 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의 모본으로 구원하신 것도 전혀 아니다.
오직 우리가 받아야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대신받으시는 대속사역 곧 죽음(희생)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왜 이렇게 이루어져야만 하는가?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레17:11). 그런데 피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왜 사함이 없는가?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이다(롬6:23).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죄에 대한 하나님의 선고는 죽음(사망)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떠나서는 죄를 처리할 수 없고, 피흘림(끝난 생명이요, 버린 생명)을 떠나서는 죄사함이 없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신 구원(구속)의 방법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며, 복음이다.
죄를 미워하시며 심판하시는 분이 죄를 용서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합당하지 않으므로 거기에 합당한 증거가 있어야만 하는데, 여인의 후손으로 약속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사역은 하나님은 결단코 죄를 용서하지 않으시며 죄에 대하여 분노하시는 분이심을 증거한다.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며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자들을 의롭다고 하시는 지를 천명하신 것이다(롬3:25-26).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희생안에서만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함께 공존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의 인격과 그의 사역을 믿는다는 것이다.
먼저 그가 누구신지를 믿는 것이다(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심을 고백하는 것).
그리고 그의 사역(고난, 죽음, 부활, 승천, 성령강림, 통치, 재림)을 믿는 것이다.
그의 사역을 믿는다는 것은 그 사역이 나와 관련해서 어떤 일인지를 승인하고 고백하는 것을 말한다(단지 역사적인 사실로서 승인하고 인정하는 것을 뜻하지 않음).
아울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신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인하며 믿음으로 받는 것을 뜻한다.
오직 하나님께서 내신 이 사랑에 의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승인하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수용하는 것은 이 길 외에는 또다른 구원의 길이 없음을 시인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은, 회개(삶을 돌이킴)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주인)로 고백하고 이젠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인으로 섬기며 그를 위해서 살겠다는 고백이요 선언인 것이다.
피조물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만 가능하다.
고로 우리 인류는 오직 아담안에 있든지,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지 중간에 있거나 동시에 함께 있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언약에 순종하는 것이고 언약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언약백성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기독교가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아니면 기독교가 아니다.
다른 길이 있을 수가 없다. 천하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일이 없기 때문이다(행4:12). 다른 구원을 주장하는 것은 이 하나님의 은혜를 망령되게 하는 일일 뿐이다.
그래서 기독교의 교리는 배타적이며 타협이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진리이다.
이 기독교의 교리를 용납못하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류는 오직 하나님이 내신 구원의 방법에 의해서만 구원을 받으며, 그 구원을 받는 것도 우리의 믿는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즉 믿게하시므로(믿음이 하나님의 선물) 믿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선물은 누구에게나 주신 것도 아니어서 믿는자도 있지만 믿지 못하는 자도 있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물을 선물로 받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선물을 받은자는 감사하고 찬양하지만, 받을 수 없는 자의 입장에서는 반발이 있고 대적하는 일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의 일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 피조물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요, 신의 영역에 속하는 일이므로 인간의 권한 밖에 속하는 일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믿음을 어떻게 선물하시는가?
우리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노력한 댓가이지 결코 선물이 아니다.
고로 열심히 기도해서 .. 능력을 받으므로 가능한 것도 아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는 말씀을 바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즉 말씀과 함께 사역하시는 성령의 사역으로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진리(복음)로 우리를 거룩케 하시고 또 진리로만 모든 죄에서 자유(해방)케 하시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의 교리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 믿음의 행위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섭리를 알고 깨닫고 인식(믿음)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알고 깨닫고 인식하며 확신하면서 그 놀라운 사실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찬송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것이되게 하신 것들을 친히 누리고 행사하는 영광된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구원이며 영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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