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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순간에서...

인터넷전도편지 최용우............... 조회 수 2815 추천 수 0 2008.12.27 14: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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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모든 사람은 결국 죽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확실한 사실입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살아있을 때 죽음의 문제 를 도외시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죽음은 새로운 소망의 시작이냐 영원한 절망이냐를 가르는 도구입니다. 신자와 불신자의 극적인 차이는 죽음의 순간부터 펼쳐집니다. 그 죽음의 입구에서 발한 여러 사람의 외침은 이 사실을 더욱 명백히 보여 줍니다.

1. 유명한 무신론자 토마스 홉즈는 죽을 때 외쳤습니다.
"나는 무서운 어둠 속으로 떨어지고 있도다"
2. 미라보는 죽을 때 공포에 떨며 말했습니다.
"더 아픔을 주시오. 영원에 대해선 생각하기도 싫소."
3. 잔인한 독재자 촬스 9세는 죽을 때 부르짖었습니다.
"내가 어디 있는가? 나는 영원히 길을 잃었다."
4. 무신론자 볼테르는 죽을 때 자기의 무신론적 철학을 후회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5. 시인 바이런은 죽을 때
"나는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도록 할까?" 하고 한참 침묵 후에 말하기를 "자, 연약한 생각은 필요없어. 최후까지 남자답게 사는 거야." 하고 절망속의 몸부림을 표현했습니다.
6. 성경의 모순되는 사실을 집대성해 "이성의 시대" 라는 책을 쓰고 "10년 이내에 성경은 더 읽히지도 출판되지도 않으리라!"고 호언한 토마스 베인느는 죽을 때 "하나님! 저를 지옥의 어두움에 던지지 말아 주세요" 하고 눈물의 고백을 했습니다.

7.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운 로마 장군 타이투스는 죽을 때 "내가 죽은 후 나의 육체를 불태우고 그 재를 일곱 군데 바다에 흩뿌려서 유대 민족의 하나님이 나를 발견하지 못하도록 하여 나를 지옥의 심판에서 자유롭게 하시오"고 하며 지옥의 공포를 벗어나고자 안간힘을 썼습니다.

소망이 없는 불신자들에게 죽음은 참기 힘든 괴로움을 넘어 절망입니다.

1. 반면에 유명한 부흥사 무디는 죽을 때 환희의 소리를 발했습니다.
"땅이 물러나고 천국이 열리는구나. 오!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도다."
2. 종교 개혁가 루터는 죽을 때
"주의 손에 내 영을 바치오니 진리의 주가 나를 구원하였습니다"고 하며 평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3. 요한 웨슬레는 죽을 때
"무엇보다 기쁜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라"고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4. 스코틀랜드 종교 개혁가 죤 낙스는 죽을 때
"오시옵소서 내 주여! 내 몸과 마음과 영혼을 그대 손에 맡기나이다. 이제 가야 할 천국의 즐거움을 내가 아나이다."고 하며 소망의 외침을 발했습니다.
5. 칼빈은 죽을 때
"사람은 다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Soli Deo Gloria) 을 목표로 살아야 해" 라고 하며 주위 사람들을 권면했습니다.
6. 카디날드 머시어는 위암으로 죽을 때
"병든 몸이지만 내 영혼 깊이에 하나님께 드릴게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의 소원은 오직 하나,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그 값이 무엇이라도 말입니다." 라고 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7. 독일 신학자 본 회퍼가 나치주의자들에게 1945년 4월 8일 교수대에서 죽을 때
"오늘은 나의 삶이 새롭게 시작되는 날이니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라고 하며 진리를 위해 죽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소망이 있는 신자들에게 죽음은 기쁨을 넘어 환희가 됩니다.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여러분은 불신자의 이름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신자의 이름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먼 훗날 당신의 삶을 회고해 볼 때 당신의 삶은 아름답게 펼쳐졌고 끝맺어졌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매일, 매달, 매해를 정리하며 인생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그 순간을 연상해 본다면 좀더 의미있는 새 하루, 새 달, 새 해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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