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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독도가 한국땅이 아닌(?) 13가지 이유

사회역사경제 홍융희............... 조회 수 3352 추천 수 0 2003.06.01 12:02:25
.........
출처 :  
1. 예전에 정광태라는 개그맨 출신 가수가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이를 금지곡으로 지정했다.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아직도 정광태씨는 일본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금지곡에서 풀렸지만 일본이 항의를 하면 가끔씩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다.)


2. 2000년 새해맞이 해돋이 행사는 각 나라의 가장 동쪽 끝 영토에서
실시되었다.
그러나 한국은 가장 동쪽 끝 영토인 독도를 팽개치고
울산광역시의 간절곶 등대에서 새천년 해돋이 채화식을 거행했다.
(실제로 방송국은 독도에서 행사를 거행하려 했으나 그 뜻을 이룰
수 없었다고 한다. 왜??)


3. 대한민국의 영토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독도는 일반 한국인이 접근할 수 없는 섬으로 지정되어
있다.
일반인이 독도에 들어가려면 외교통상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요청시 대부분 반려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보호때문이라는데 언제부터 외교통상부가
천연기념물을 관리했나.)


4. 일본은 독도를 일본 영토와 가장 가까운 시마네현 은기군
오개촌에 편입시켜 놓았으며 독도에 일본인 호적까지 등록시켜
놓았다. 게다가 일본 시마네현 청사와 경찰청 정문앞에는
'죽도는 우리(일본) 고유 영토입니다’라고 적힌 대형 입간판과
시마네현 곳곳에는 죽도는 우리(일본) 땅’이라는 현수막까지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한국의 어느 청사에도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입간판이나
현수막은 없다.


5. 일본 시마네현 관청은 독도의 공시지가까지 마련해 놓았으나,
울릉군청에는 독도의 공시지가 따위는 없다.


6. 1999년 말 경북도지사는 독도의 해경을 위로 방문하려고 정부에
출장신청을 했으나 고위층의 반대로 출장은 무산되었다.
(일반인은 물론 독도를 관할하는 책임자인 경북도지사도 지맘대로
못간다.)


7. 일본은 1996년 신어업협정을 발효시키며 배타적 경제 수역 내에
독도를 포함시켰다. 하지만 한국의 애걸복걸로 독도는 중간수역
으로 정해졌다.
하지만 한국 어선이 조업시 독도에 정박하는 것은 발포를
무릅써야 한다. (독도에 있는 경찰은 일본 경찰인가?)


8. 1996년 한 홍콩의 경제주간지가 아시아 기업인들 상대로
'독도영유권'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말레이시아
기업인들은 66.7%, 호주 58.8%, 인도 55.6% 필리핀의 기업인들은
54.5%가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인지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독도를 한국땅으로 알고 있는 것인가?)


9. 김종필 전 자민련총재가 62년 한,일 국교정상화교섭 당시
독도 폭파를 일본측에 제안했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워싱턴발 지지 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해금된 미 외교문서에 한국측 수석대표였던
김종필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독도 폭파를 제안했으나 일본측이
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자신들의 영토가 아니므로 쉽게 폭파하자는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일본은 자신들의 영토를 폭파할 수 없어서 거부했다는
식으로 해석함.)


10. "정부는 유엔해양법협약 관련규정에 따라 현재 독도를 EEZ를
가지지 않는 [암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98. 11. 8, 국회대정부 질의시 국무총리 답변)
하지만 일본은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이지만 한국이 불법
점유하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0.23평방 km 짜리 암석도 있나? 암석치고는 꽤 크군.)


11. 남지나해의 [남사군도]는 필리핀, 중국, 베트남, 브루나이,
대만 등 여러나라 간의 분쟁이 일고 있는 지역이다.
몇 년 전 중국 해군이 그 중의 한 산호초에 가건물을 지었다.
그 산호초는 필리핀이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곳이다.
전임 라모스 정권 때는 별 소용도 없는 외교적 항의로만
일관했다.
그러니 중국은 끄떡도 할 리 없었다.
그러나 에스트라다가 새로운 대통령이 된 후에 필리핀 해병대를
보내서 중국이 지은 가건물을 통쾌하게도 폭파해 버렸다.
중국과의 전쟁을 각오한 행동이었다.
그러자 지레 찔린 중국은 필리핀에 쳐 들어가기는 커녕,
여태 자기 영토, 영해라고 주장하던 자세를 바꾸어 공동관리라는
선까지 후퇴했다.
(일본이 언젠가 독도 수비대 숙소를 폭파하러 올 것이다.)


12. 현재 독도에는 독도 수비대라는 명칭의 전투경찰이 있다.
국방은 군인이 지키고 치안을 담당하는 게 경찰이다.
독도는 당연히 전경대신 해병대가 지키고 있어야한다. 일본은
독도주변 영해와 영공에 일본의 군함과 선박, 항공기를 자주
출몰시키고 있다.
한국은 독도를 경찰이 담당하지만 일본은 자위대라는 군대가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거 봐~ 일본이 곧 폭파하러 온다니까)


13. 동해바다 명칭이 일제시대 이전에는 'Mer de coree' 등
'조선해'의 영문명칭으로 널리 알려지다가 일제시대 이후
전세계의 대부분의 지도에선 'Sea of Japan'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이에 한국 정부는 한국해라고 항의하기는커녕, 맑고
푸른바다라는 뜻의 청해(淸海)로 표기하자고 하고 있지만 일본은
이를 거절하고 있다.
(지도에 일본해에 떠있는 섬을 한국 영토라고 한다면 전세계
누가 믿어 주겠는가?)


* 맺음말 -

독도는 한국이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암석덩어리가 아닌
피같은 영토다.
한국의 영토임을 전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일본에게는 항의 정도가
아닌 강력한 경고를 해야 한다.

이 상태로 몇년만 지나면 전세계에서 우리만 바보 되는 것이다.
남의 땅을 버젓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꼴이 될테니 말이다

내가 한마디를 하겠습니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브리테니커대백과사전"의 초판(확실한 기억이 안나는데
영조대왕때라고)에서는 분명히 독도 주변 바다를 한국바다라고 적혀있어서
국제사법재판소에서도 우리바다로 인정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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