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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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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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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yohan.net/ie/read.cgi?board=Ycul_col_jyh&x_number=1056623053
등록일 2003/6/26(목)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는 교회나 기업, 개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제작비’이다. 그런데 이 제작비라는게 그야말로 ‘부르는게 값’이라서 도대체 비싸고 싸고의 개념도 헷갈린다. 홈페이지 제작 가격은 어떻게 계산되어야 하고 어떤 기준으로 비싼지 싼지를 알수 있을까? 속시원하게 한번 이야기 해보자.
먼저, 홈페이지 제작의 유형을 이야기 해보자. 첫째, 전문업체에 맡기는 경우. 둘째,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경우. 셋째, 웹컨설턴트에게 맡기는 경우. 크게보면 이렇게 세가지가 있다.
첫째, 전문업체에 맡기는 경우를 살펴보자. 전문업체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면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력비’로 최소 ‘150만원’이 책정된다. 기획자,디자이너,프로그래머 등 3명을 각 50만원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코더’라고 해서 html 코딩까지 별도로 책정할 경우 ‘인력비’만 ‘200만원’에 이르게 된다. 즉, 전문업체에 맡기면 150~200만원을 기본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 단, 이것은 독자적인 디자인과 기능등 원하는대로 제작해준다는 전제하에 책정되는 것이다. 이미 만들어진 것들을 다시 찍어내는 식으로 만드는 교회홈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인력비를 50% 이하로 책정하여 총제작비가 100만원 안팎으로 책정되고 있다. 따라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대로된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전문업체에 맡길 경우 ‘인력비’에 ‘기술이전료’와 ‘솔루션비’ 등의 부가적인 항목들까지 합쳐서 최소 350만원정도에서 600만원정도까지 든다. 물론 홈페이지의 규모나 기능 개발부분의 많고 적음에 따라 몇백만원씩 더 들기도 한다. 어쨌든 복제해서 만드는 사이트가 아닌 독창적인 사이트를 제작의뢰할 경우 기본적으로 350만원정도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한가지 토설하자면, 업체는 제작가를 올리기 위해 제작기간을 늘려잡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야 인력비를 책정할 수 있고, Manhour(한사람이 제작에 참여하는 시간 : 홈페이지 제작가격산출의 기준으로 쓰인다)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경우를 살펴보자. 이 경우 홈페이지의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할 경우에 많이 선택한다. 웹디자이너들은 ‘프로그램’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나와 있는 게시판 솔루션 등을 사용해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하지만, 웹디자이너들의 자존심상 ‘디자인비’를 전문업체처럼 50-70만원으로 책정하지 않는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한다’는 전제하에 ‘디자인비’를 100만원 이상 책정하는게 보통이다. 따라서 ‘디자인비’와 그 외 ‘솔루션비’와 ‘코딩비’ 등을 합쳐 200만원 수준에서 제작되고 있다. 물론 이 역시 홈페이지 규모에 따라 몇백원씩 차이가 나나, 일단 200만원정도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웹디자이너’라고 할 수 없는 웹디자이너가 많다. 그러면서도 조금 제작할줄 알면 200만원은 기본으로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셋째, 웹컨설턴트에게 의뢰하는 경우를 살펴보자. 이 경우 웹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컨설턴트가 의뢰받은 홈페이지의 목적과 규모, 성격등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제작방식을 선정하고 이를 안내해준다. 즉,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은지 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것이 좋은지, 혹은 그 외에 다른 방법들이 좋은지 등을 설계해준다. 그리고 기획단계부터 제작완료 단계까지 책임지고 진행을 해주며,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맡아준다. 아직 한국에서는 그리 많이 쓰이지 않는 방법이지만 최근들어 ‘웹컨설턴트’들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 비율이 늘어나고는 있다. 그러나, 제작비가 저가인 기독교 시장에서는 ‘웹컨설턴트’를 찾아보기는 아직은 힘들다. 이렇게 웹컨설턴트에게 의뢰할 경우 제작비용은 프리랜서에게 맡기는 경우와 전문업체에 맡기는 경우 사이에서 결정된다. 그리고 크게 다른 것은 홈페이지의 품질이나 결과물에 대해 의뢰자가 만족해할때까지 컨설턴트가 제작자와의 조율을 책임져준다는 것이다.
최근 동종류의 사이트들이 많아지면서 그 사이에서 차별화 되고 더 활성화된 독창적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것은 교회홈페이지도 마찬가지고 기업홈페이지도 마찬가지이며, 심지어 개인홈페이지들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 경우에따라 개인홈페이지 제작가격이 교회홈페이지나 기업홈페이지 제작가격보다 더 비쌀때도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이제 한국 기독교계의 홈페이지 시장에도 ‘웹컨설턴트’이 등장하면서 이들에 의한 ‘거품제거’작업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필자가 쓰는 칼럼도 그중의 하나로 볼수 있다. ‘웹컨설턴트’들의 등장은 지금까지 비싼건지 싼건지도 모를 제작비를 달라는대로 주었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역으로 업체들에게는 ‘웹컨설턴트’들의 등장이 나쁜 소식일수도 있다.
실례로 필자에게 의뢰한 기업홈페이지 관리자에게 기업홈페이지 제작비를 150만원으로 책정해주자 그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자기네 교회홈페이지 제작비를 200만원에 했다는 것이다. 게시판도 IFRAME으로 가둬서 만든것이고 모든 그래픽은 색깔이 뭉게지는 JPG를 무작정 써서 만든, 그야말로 30만원도 안될정도의 홈페이지였다. 사실, 전문인의 의견 없는 상태에서는 ‘달라는대로 줄 수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기독교홈페이지 시장의 현실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제한된 지면에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몇가지만 더 지적해두려한다.
‘플래쉬’ 들어갔다고 무조건 ‘고가’는 아니다. ‘웹디자이너’라고 해서 다같은 ‘웹디자이너’가 아니다. 홈페이지는 ‘디자인’보다는 ‘실효성’과 ‘관리의 편리성’, 그리고 ‘스팸성 게시물들에 대한 대안책’ 등을 기준으로 제작요청해야 한다. 그리고, 사이트운영유지비용은 호스팅비 3만원 이내(하드 3기가 용량 기준)면 된다. 홈페이지 운영자체를 의뢰한다 하더라도 최종운영비가 20만원이면 충분하다.(동영상 스트리밍, 카페운영 등 제외)
단순히 몇문장으로 이야기하기는 힘든 부분이며, 오해의 여지도 많다. 차후 세미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의 목회자님들과 필요한 분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다.
전요한 (YOHAN.net 대표, yohan@yoh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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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래: 으갸..난 50만원 안팎으로 받는데..쩝...
어찌되었건 목사님들..몇가지 유의해야할점을 알려드릴게요..
1. 사후관리에 투자할 것! - 500만원 들여서 만든 홈페이지 관리 없느니보다
100만원 들여서 만든 홈페이지 월 30만원씩 주고 관리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2. 제작비는 1년을 기준으로 - 제작비가 저렴하다고 해도 매월 서버임대료등의 비용이
터무니 없이 비싼 경우가 수없이 많습니다. 그것도 회사에 얽매여서요
3. 홈페이지 제작은 성전의 건축과 같습니다. - 제발 청년들에게 미루어 만들게 하지마세요
홈페이지를 만드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땀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4. 특화된 홈페이지를 만드세요 - 교회 소개와 광고글 가득한 게시판으로 이루어진
교회 홈페이지는 지금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효율적 측면으로 보아도
국가적인 낭비입니다.
5. 홈페이지는 웹디자이너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기
전에 홈페이지에 어떤 내용들을 채워갈까를 먼저 고민하시고 준비하세요..
교회관련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정말 많은 벽에 부딪칩니다. 이젠 변할 때도 되었는데 06/26-19:49
등록일 2003/6/26(목)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는 교회나 기업, 개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제작비’이다. 그런데 이 제작비라는게 그야말로 ‘부르는게 값’이라서 도대체 비싸고 싸고의 개념도 헷갈린다. 홈페이지 제작 가격은 어떻게 계산되어야 하고 어떤 기준으로 비싼지 싼지를 알수 있을까? 속시원하게 한번 이야기 해보자.
먼저, 홈페이지 제작의 유형을 이야기 해보자. 첫째, 전문업체에 맡기는 경우. 둘째,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경우. 셋째, 웹컨설턴트에게 맡기는 경우. 크게보면 이렇게 세가지가 있다.
첫째, 전문업체에 맡기는 경우를 살펴보자. 전문업체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하면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력비’로 최소 ‘150만원’이 책정된다. 기획자,디자이너,프로그래머 등 3명을 각 50만원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코더’라고 해서 html 코딩까지 별도로 책정할 경우 ‘인력비’만 ‘200만원’에 이르게 된다. 즉, 전문업체에 맡기면 150~200만원을 기본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 단, 이것은 독자적인 디자인과 기능등 원하는대로 제작해준다는 전제하에 책정되는 것이다. 이미 만들어진 것들을 다시 찍어내는 식으로 만드는 교회홈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인력비를 50% 이하로 책정하여 총제작비가 100만원 안팎으로 책정되고 있다. 따라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대로된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전문업체에 맡길 경우 ‘인력비’에 ‘기술이전료’와 ‘솔루션비’ 등의 부가적인 항목들까지 합쳐서 최소 350만원정도에서 600만원정도까지 든다. 물론 홈페이지의 규모나 기능 개발부분의 많고 적음에 따라 몇백만원씩 더 들기도 한다. 어쨌든 복제해서 만드는 사이트가 아닌 독창적인 사이트를 제작의뢰할 경우 기본적으로 350만원정도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한가지 토설하자면, 업체는 제작가를 올리기 위해 제작기간을 늘려잡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야 인력비를 책정할 수 있고, Manhour(한사람이 제작에 참여하는 시간 : 홈페이지 제작가격산출의 기준으로 쓰인다)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경우를 살펴보자. 이 경우 홈페이지의 기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할 경우에 많이 선택한다. 웹디자이너들은 ‘프로그램’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나와 있는 게시판 솔루션 등을 사용해 홈페이지를 구축한다. 하지만, 웹디자이너들의 자존심상 ‘디자인비’를 전문업체처럼 50-70만원으로 책정하지 않는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한다’는 전제하에 ‘디자인비’를 100만원 이상 책정하는게 보통이다. 따라서 ‘디자인비’와 그 외 ‘솔루션비’와 ‘코딩비’ 등을 합쳐 200만원 수준에서 제작되고 있다. 물론 이 역시 홈페이지 규모에 따라 몇백원씩 차이가 나나, 일단 200만원정도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웹디자이너’라고 할 수 없는 웹디자이너가 많다. 그러면서도 조금 제작할줄 알면 200만원은 기본으로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셋째, 웹컨설턴트에게 의뢰하는 경우를 살펴보자. 이 경우 웹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컨설턴트가 의뢰받은 홈페이지의 목적과 규모, 성격등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제작방식을 선정하고 이를 안내해준다. 즉,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은지 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것이 좋은지, 혹은 그 외에 다른 방법들이 좋은지 등을 설계해준다. 그리고 기획단계부터 제작완료 단계까지 책임지고 진행을 해주며,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맡아준다. 아직 한국에서는 그리 많이 쓰이지 않는 방법이지만 최근들어 ‘웹컨설턴트’들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그 비율이 늘어나고는 있다. 그러나, 제작비가 저가인 기독교 시장에서는 ‘웹컨설턴트’를 찾아보기는 아직은 힘들다. 이렇게 웹컨설턴트에게 의뢰할 경우 제작비용은 프리랜서에게 맡기는 경우와 전문업체에 맡기는 경우 사이에서 결정된다. 그리고 크게 다른 것은 홈페이지의 품질이나 결과물에 대해 의뢰자가 만족해할때까지 컨설턴트가 제작자와의 조율을 책임져준다는 것이다.
최근 동종류의 사이트들이 많아지면서 그 사이에서 차별화 되고 더 활성화된 독창적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것은 교회홈페이지도 마찬가지고 기업홈페이지도 마찬가지이며, 심지어 개인홈페이지들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 경우에따라 개인홈페이지 제작가격이 교회홈페이지나 기업홈페이지 제작가격보다 더 비쌀때도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이제 한국 기독교계의 홈페이지 시장에도 ‘웹컨설턴트’이 등장하면서 이들에 의한 ‘거품제거’작업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필자가 쓰는 칼럼도 그중의 하나로 볼수 있다. ‘웹컨설턴트’들의 등장은 지금까지 비싼건지 싼건지도 모를 제작비를 달라는대로 주었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역으로 업체들에게는 ‘웹컨설턴트’들의 등장이 나쁜 소식일수도 있다.
실례로 필자에게 의뢰한 기업홈페이지 관리자에게 기업홈페이지 제작비를 150만원으로 책정해주자 그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자기네 교회홈페이지 제작비를 200만원에 했다는 것이다. 게시판도 IFRAME으로 가둬서 만든것이고 모든 그래픽은 색깔이 뭉게지는 JPG를 무작정 써서 만든, 그야말로 30만원도 안될정도의 홈페이지였다. 사실, 전문인의 의견 없는 상태에서는 ‘달라는대로 줄 수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기독교홈페이지 시장의 현실이기에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제한된 지면에 다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몇가지만 더 지적해두려한다.
‘플래쉬’ 들어갔다고 무조건 ‘고가’는 아니다. ‘웹디자이너’라고 해서 다같은 ‘웹디자이너’가 아니다. 홈페이지는 ‘디자인’보다는 ‘실효성’과 ‘관리의 편리성’, 그리고 ‘스팸성 게시물들에 대한 대안책’ 등을 기준으로 제작요청해야 한다. 그리고, 사이트운영유지비용은 호스팅비 3만원 이내(하드 3기가 용량 기준)면 된다. 홈페이지 운영자체를 의뢰한다 하더라도 최종운영비가 20만원이면 충분하다.(동영상 스트리밍, 카페운영 등 제외)
단순히 몇문장으로 이야기하기는 힘든 부분이며, 오해의 여지도 많다. 차후 세미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국의 목회자님들과 필요한 분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다.
전요한 (YOHAN.net 대표, yohan@yoh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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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래: 으갸..난 50만원 안팎으로 받는데..쩝...
어찌되었건 목사님들..몇가지 유의해야할점을 알려드릴게요..
1. 사후관리에 투자할 것! - 500만원 들여서 만든 홈페이지 관리 없느니보다
100만원 들여서 만든 홈페이지 월 30만원씩 주고 관리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2. 제작비는 1년을 기준으로 - 제작비가 저렴하다고 해도 매월 서버임대료등의 비용이
터무니 없이 비싼 경우가 수없이 많습니다. 그것도 회사에 얽매여서요
3. 홈페이지 제작은 성전의 건축과 같습니다. - 제발 청년들에게 미루어 만들게 하지마세요
홈페이지를 만드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땀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4. 특화된 홈페이지를 만드세요 - 교회 소개와 광고글 가득한 게시판으로 이루어진
교회 홈페이지는 지금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효율적 측면으로 보아도
국가적인 낭비입니다.
5. 홈페이지는 웹디자이너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기
전에 홈페이지에 어떤 내용들을 채워갈까를 먼저 고민하시고 준비하세요..
교회관련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정말 많은 벽에 부딪칩니다. 이젠 변할 때도 되었는데 06/26-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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