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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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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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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어느 작은 영웅들이 `지성전' 꿈을 꾸고 있다. 제발 엇나간 환상에 젖지 말아야 하는데…. 지성전이 무엇인가?
그것은 예루살렘 성전주의의 잔뿌리요, 시대를 빗나간 술 주정과 같은 것이다. 들으라, 그리고 보라! 예수가 누구신가. 예수는 삶이요 나라다. 예수는 탈종교의 출발점이요 인간우위 시대의 중심이다. 예수는 종교가 아니다. 삶이요 인생일 뿐이다. 이 마을 저 동네마다 성격(Character)이 있는 교회들이, 다시 표현할까. 그만그만한 교회들이, 모여 무리를 짓고 살림(삶)을 이루어 가는 교회시대를 부르신 분이 예수시다.
교회가 무슨 사업집단이더냐? 교회로 사람장사 하겠다는 것이냐? 언제 어느 목사지망생이 날더러 `목사님, 사실, 교회가 사람 장사하는 곳이 아닙니까?'라고 하더라. 하두 기가 막혀서 예끼 못된 놈아 너 같은 말종이 장차 목사가 되겠다는 것이냐, 이놈아 가서 푸줏간이나 하나 열어 먹고살아라'하여 쫓아버린 일이 있다.
요즘도 대형교회 꿈꾸고, 그것도 모자라서 `지성전'이라는 구약의 유대인들식 사고방식으로 예수의 착한 자식들을 미혹하려 든다. 바로 유대교 성전주의자들이 예수 잡아 죽였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도 바리새파는 회당(Synagog)식 훈련을 받았기에 그들의 회당은 초대교회의 기반이 되어주었었다. 바로 그렇다. 마을마다 회당식 예배처가 초대교회의 모범이었다.
만약 구약식 유대교가 싫으면 지성전 주의자들은 중세 기독교 암흑기에 `주교좌 영주들'이 교회를 세력화해서 나라를 망치고 기독교를 무덤에 내던져버렸던 식과 같은 것이다. 오늘의 교회주의자들, 대교회주의자들, 신자(세례교인) 50∼60명이면 장로 2명 세워 각각 살림 내서 독립시키는 능력 없으면 그것은 교회 아니다. 그것은 사업이요 심하게 표현하면 앞부분 목사지망생이 내뱉던 `사람 장사'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생각 있는 사람들아, 오늘의 현실을 보라. 큰 교회 없어서 세상이 이렇게 어둡다던가.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교회도 `영재교육식' 인물양성에 눈을 돌려야 할 때가 되었다. 그러나 조금 크다는 교회들은 자기교회 장로들 이름도 잘 모르는 자들이 있으니 그래가지고 어떻게 교회가 인물을 양성하고 사람을 만들겠느냐.
겸손과 진실을 몰라서 이러는 것이 아니다. 교회들이, 지금이 어느 때인데 신자를 쇼핑몰 식으로, 저인망 고기잡이식으로, 사은품을 주어서 신자 몰아오기 식으로, 신자로 자기 욕심 채우기 식으로 하겠다는 것인가.
로마제국의 교회 멸망사를 아는가. 신자 잘못 가르치면 망하는 것이다. 어느 조금 크다는 남의 교회 담임목사를 자기 교회 구역장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해서 신자들 붙잡는다던데, 오냐 그렇게 해 봐라. 그게 교회가 되는지 기업이 되는지 어디 한번 살림 계속해 보라.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 탐욕을 극복하지 못한 목사가 무엇이 되겠느냐, 그의 나중은 패망이요 실패일 것이니라. 다시 엎드려 빌 듯 간절히 경고하노니 지성전 환상을 멀리 내던져버려야 할 것이다.(無然)
홈페이지: http://deulsoritimes.co.kr 2003.7.23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65
그것은 예루살렘 성전주의의 잔뿌리요, 시대를 빗나간 술 주정과 같은 것이다. 들으라, 그리고 보라! 예수가 누구신가. 예수는 삶이요 나라다. 예수는 탈종교의 출발점이요 인간우위 시대의 중심이다. 예수는 종교가 아니다. 삶이요 인생일 뿐이다. 이 마을 저 동네마다 성격(Character)이 있는 교회들이, 다시 표현할까. 그만그만한 교회들이, 모여 무리를 짓고 살림(삶)을 이루어 가는 교회시대를 부르신 분이 예수시다.
교회가 무슨 사업집단이더냐? 교회로 사람장사 하겠다는 것이냐? 언제 어느 목사지망생이 날더러 `목사님, 사실, 교회가 사람 장사하는 곳이 아닙니까?'라고 하더라. 하두 기가 막혀서 예끼 못된 놈아 너 같은 말종이 장차 목사가 되겠다는 것이냐, 이놈아 가서 푸줏간이나 하나 열어 먹고살아라'하여 쫓아버린 일이 있다.
요즘도 대형교회 꿈꾸고, 그것도 모자라서 `지성전'이라는 구약의 유대인들식 사고방식으로 예수의 착한 자식들을 미혹하려 든다. 바로 유대교 성전주의자들이 예수 잡아 죽였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도 바리새파는 회당(Synagog)식 훈련을 받았기에 그들의 회당은 초대교회의 기반이 되어주었었다. 바로 그렇다. 마을마다 회당식 예배처가 초대교회의 모범이었다.
만약 구약식 유대교가 싫으면 지성전 주의자들은 중세 기독교 암흑기에 `주교좌 영주들'이 교회를 세력화해서 나라를 망치고 기독교를 무덤에 내던져버렸던 식과 같은 것이다. 오늘의 교회주의자들, 대교회주의자들, 신자(세례교인) 50∼60명이면 장로 2명 세워 각각 살림 내서 독립시키는 능력 없으면 그것은 교회 아니다. 그것은 사업이요 심하게 표현하면 앞부분 목사지망생이 내뱉던 `사람 장사'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생각 있는 사람들아, 오늘의 현실을 보라. 큰 교회 없어서 세상이 이렇게 어둡다던가.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교회도 `영재교육식' 인물양성에 눈을 돌려야 할 때가 되었다. 그러나 조금 크다는 교회들은 자기교회 장로들 이름도 잘 모르는 자들이 있으니 그래가지고 어떻게 교회가 인물을 양성하고 사람을 만들겠느냐.
겸손과 진실을 몰라서 이러는 것이 아니다. 교회들이, 지금이 어느 때인데 신자를 쇼핑몰 식으로, 저인망 고기잡이식으로, 사은품을 주어서 신자 몰아오기 식으로, 신자로 자기 욕심 채우기 식으로 하겠다는 것인가.
로마제국의 교회 멸망사를 아는가. 신자 잘못 가르치면 망하는 것이다. 어느 조금 크다는 남의 교회 담임목사를 자기 교회 구역장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해서 신자들 붙잡는다던데, 오냐 그렇게 해 봐라. 그게 교회가 되는지 기업이 되는지 어디 한번 살림 계속해 보라.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 탐욕을 극복하지 못한 목사가 무엇이 되겠느냐, 그의 나중은 패망이요 실패일 것이니라. 다시 엎드려 빌 듯 간절히 경고하노니 지성전 환상을 멀리 내던져버려야 할 것이다.(無然)
홈페이지: http://deulsoritimes.co.kr 200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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