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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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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8 http://www.deulsoritimes.co.kr
성부, 성자, 교회가 하나이다. 이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일체임과 다를 바 없다. 성령 하나님은 교회의 어머니요 또 원인자이시니까.
기독교는 삼위일체 해석과 경험에 매우 취약하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가 하나님의 독생자로 이 땅에 발을 디딤으로 시작되었으며, 성령 하나님께서 첫열매로 예루살렘 교회를 낳으신 오순절 그날이면 이 땅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구체적으로 확산되는 출발점이다.
왜, 교회들은 교회 스스로의 존엄에 대하여 자신이 없을까?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의 몸인데, 교회를 예수의 무덤이라고 혹평하는 이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거야 잠자는 교회가 더러는 죽은 것처럼 보이기에 무덤이라는 표현을 하지만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아야 한다. 살아 있어야 하고 또 살리는 생명력으로 이 땅을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로 이루어 가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에 참여하는 신비임을 아는 사람들은 교회를 모독하고 업신여기지 않는다.
생각해 보라. 요즘 한국교회가 세속사회에 얼마나 부끄러운 추태를 보이고 있는가. 어느 교회는 아버지와 아들 목사가 함께 불신임을 받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많은 수도 아니고 100여 명 신자들에게 부자가 함께 10% 내외의 신임도를 가졌으면 많이 부끄러워야 한다.
또 어느 교회는 담임 목사가 수십억원을 횡령했다하여 일반 법정에 서야 하고, 어느 교회는 신자들끼리 싸우다가 목사가 탈퇴하면서 신자들을 교회당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하고, 어떤 목사는 간음죄에 걸려 쫓겨나야 하고….
도대체 교회가 말이 아니다. 이는 교회를 생계수단으로 아는 목사들, 교회를 목사 길들이는 곳으로 아는 신자들, 세상살이에 자신이 없어서 불신임에 낯설은 사람들, 저들은 언제나 주 예수의 골치 아픈 자식들.
교회는 존엄이다. 또 신자 역시 존엄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지상생활 최후의 터전은 신자이며 교회이다. 성령께서는 믿는(영접하는) 신자들의 인생 깊은 곳에 터를 삼고 마치 박토를 개간하듯이 길바닥, 돌밭, 가시밭 같은 인간을 훈련시키신다.
신자여 교회가 존엄인 줄 알라. 사사롭게 대하지 마라. 가까이 하는 것이야 늘 좋지만 신자는 교회의 거룩을 시인하고, 신자 스스로 거룩의 일원으로 결코 부끄러운 일을 행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이신 교회를 하나님 나라의 현재로 받아들여 받들고 모시는 삶을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말이 있지요. 교회를 어머니로 모시지 못하고서야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길 수 없느니라. 그렇다. 교회와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어머니와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의 품을 그리워하거든 교회를 신자들의 안식과 위로의 터전으로 삼아야 한다.
사람들은 하늘나라가 멀리 있는 줄 알고 꿈꾸듯 살지만 그 나라 우리 안에 있음을 속히 깨달아야 한다. 성도들, 성령 하나님이 내게 계심이 불편치 않는 성도들, 오늘도 성도들의 경건으로 교회는 예수처럼 존엄하리라.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73
성부, 성자, 교회가 하나이다. 이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일체임과 다를 바 없다. 성령 하나님은 교회의 어머니요 또 원인자이시니까.
기독교는 삼위일체 해석과 경험에 매우 취약하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가 하나님의 독생자로 이 땅에 발을 디딤으로 시작되었으며, 성령 하나님께서 첫열매로 예루살렘 교회를 낳으신 오순절 그날이면 이 땅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구체적으로 확산되는 출발점이다.
왜, 교회들은 교회 스스로의 존엄에 대하여 자신이 없을까?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의 몸인데, 교회를 예수의 무덤이라고 혹평하는 이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거야 잠자는 교회가 더러는 죽은 것처럼 보이기에 무덤이라는 표현을 하지만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아야 한다. 살아 있어야 하고 또 살리는 생명력으로 이 땅을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로 이루어 가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 그리고 성령 안에 있는 교회가 하나님의 거룩에 참여하는 신비임을 아는 사람들은 교회를 모독하고 업신여기지 않는다.
생각해 보라. 요즘 한국교회가 세속사회에 얼마나 부끄러운 추태를 보이고 있는가. 어느 교회는 아버지와 아들 목사가 함께 불신임을 받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많은 수도 아니고 100여 명 신자들에게 부자가 함께 10% 내외의 신임도를 가졌으면 많이 부끄러워야 한다.
또 어느 교회는 담임 목사가 수십억원을 횡령했다하여 일반 법정에 서야 하고, 어느 교회는 신자들끼리 싸우다가 목사가 탈퇴하면서 신자들을 교회당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하고, 어떤 목사는 간음죄에 걸려 쫓겨나야 하고….
도대체 교회가 말이 아니다. 이는 교회를 생계수단으로 아는 목사들, 교회를 목사 길들이는 곳으로 아는 신자들, 세상살이에 자신이 없어서 불신임에 낯설은 사람들, 저들은 언제나 주 예수의 골치 아픈 자식들.
교회는 존엄이다. 또 신자 역시 존엄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지상생활 최후의 터전은 신자이며 교회이다. 성령께서는 믿는(영접하는) 신자들의 인생 깊은 곳에 터를 삼고 마치 박토를 개간하듯이 길바닥, 돌밭, 가시밭 같은 인간을 훈련시키신다.
신자여 교회가 존엄인 줄 알라. 사사롭게 대하지 마라. 가까이 하는 것이야 늘 좋지만 신자는 교회의 거룩을 시인하고, 신자 스스로 거룩의 일원으로 결코 부끄러운 일을 행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이신 교회를 하나님 나라의 현재로 받아들여 받들고 모시는 삶을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말이 있지요. 교회를 어머니로 모시지 못하고서야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길 수 없느니라. 그렇다. 교회와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어머니와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의 품을 그리워하거든 교회를 신자들의 안식과 위로의 터전으로 삼아야 한다.
사람들은 하늘나라가 멀리 있는 줄 알고 꿈꾸듯 살지만 그 나라 우리 안에 있음을 속히 깨달아야 한다. 성도들, 성령 하나님이 내게 계심이 불편치 않는 성도들, 오늘도 성도들의 경건으로 교회는 예수처럼 존엄하리라.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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