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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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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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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ulsoritimes.co.kr 들소리신문 2004.4.14
진실로 예수가 좋은가?
부활절기가 끝났다. 교회는 다음 절기인 5월과 어린이, 어버이 주일 행사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부활절과 함께 한국의 극장가를 아직 떠나지 않은 그리스도의 고난(The passion of the Christ)도 우리곁에 남아 있다.
부활절은 기독교의 최고의 절기이다. 성탄절과 함께 그리스도 예수의 지상생애를 완결 짓는 절기이기도 하지만 엄밀하게 보면 부활절은 현세와 내세를 묶는 절기이기도 하고, 또 다른 표현으로는 기독교 신자가 부활에 대하여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자기 경험 밖이기가 십상이기 때문이다. 부활은 먼저 동정녀가 예수를 낳으나 이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이 사람되어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이다. 그는 일정한 성장기를 거쳐서 세례자의 물세례와 광야의 성령세례를 거쳐서 인간들 섬기기를 그의 몸이 찢어지고 부tj지기까지 오직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명령이신 인간사랑 뿐이었다. 그는 사람과 타협하지도 사람의 말을 듣지도 않았으며 죽음의 십자가를 피하지도 않았다.
바로 여기까지 우리 인간들이 알고 있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가 무덤에 묻혀 죽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살리신 부활의 사건은 보편적 사안이 아니다. 누가 그의 다시 사심을 보았으며 또 믿는가? 바로 예수의 십자가를 온 몸으로 경험한 사람들, 동정녀의 순결이 성령의 도움으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는 길 마중을 할 수 있는 표적을 믿는 사람들만이 또한 부활의 아침에 거기 그 장소에서 그 거룩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자가 맞이할 수 있는 부활임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남의 말만 듣고 `부활'하셨다더라 하지 말고 온 몸으로 뛰어들어 예수를 기초부터 철저하게 배워야 한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예수 배우기에 정성을 쏟는가?
어느 날 한 신문을 읽다보니, 아랍권에서 대기업 사원노릇을 하다가 아랍권을 상대로 전문성을 확보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그는 무역파트를 담당하자면 그들의 문화와 관습을 알아야 하겠기에 언어를 배우고 풍습을 익히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슬람신자가 되었다는 고백을 하였다. 그의 이름은 윤여봉(41. 삼성물산 사우디아라비아 지점장)인데 그의 진지한 삶과 전문성을 확보한 간부 직장인의 진솔하고 용기있는 모습을 보면서 전문가의 길, 또는 창조의 무대를 도모하는 크리스찬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본다.
기독교인이, 특히 `목사'들이 성경공부를 하는 것을 보면 겨우 한글 실력만 가지고, 유명인사들의 강해서나 주석책을 뒤적이고 또는 설교집이나 인터넷 자료에서 필요한 것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저들의 설교를 듣고 앉아있는 신자들이 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공부 좀 하라. 최소한 영어성경, 헬라어와 히브리어 정도는 문맥과 어휘를 대조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분문 강해나 주석(석의)을 해 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하며, 예수의 무소유 또는 소유의 최소화dp 가까이 가는 모습dms 물론 깊은 기도와 절제, 또는 인내와 양보, 그리고 희생의 모습으로 예수를 배우기에 바쁜 40여 년의 전문 목회자나 또는 십자가의 죽음을 영광으로 알고 가는 지름길 처럼 신뢰하며 피투성이가 되어도 예수를 기쁘게 하는 일이면 이 수난 100년도 견딜 수 있다는 열정으로 예수 가까이 할 수 있어야 한다.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98
진실로 예수가 좋은가?
부활절기가 끝났다. 교회는 다음 절기인 5월과 어린이, 어버이 주일 행사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부활절과 함께 한국의 극장가를 아직 떠나지 않은 그리스도의 고난(The passion of the Christ)도 우리곁에 남아 있다.
부활절은 기독교의 최고의 절기이다. 성탄절과 함께 그리스도 예수의 지상생애를 완결 짓는 절기이기도 하지만 엄밀하게 보면 부활절은 현세와 내세를 묶는 절기이기도 하고, 또 다른 표현으로는 기독교 신자가 부활에 대하여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자기 경험 밖이기가 십상이기 때문이다. 부활은 먼저 동정녀가 예수를 낳으나 이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이 사람되어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이다. 그는 일정한 성장기를 거쳐서 세례자의 물세례와 광야의 성령세례를 거쳐서 인간들 섬기기를 그의 몸이 찢어지고 부tj지기까지 오직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명령이신 인간사랑 뿐이었다. 그는 사람과 타협하지도 사람의 말을 듣지도 않았으며 죽음의 십자가를 피하지도 않았다.
바로 여기까지 우리 인간들이 알고 있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가 무덤에 묻혀 죽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살리신 부활의 사건은 보편적 사안이 아니다. 누가 그의 다시 사심을 보았으며 또 믿는가? 바로 예수의 십자가를 온 몸으로 경험한 사람들, 동정녀의 순결이 성령의 도움으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는 길 마중을 할 수 있는 표적을 믿는 사람들만이 또한 부활의 아침에 거기 그 장소에서 그 거룩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자가 맞이할 수 있는 부활임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남의 말만 듣고 `부활'하셨다더라 하지 말고 온 몸으로 뛰어들어 예수를 기초부터 철저하게 배워야 한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예수 배우기에 정성을 쏟는가?
어느 날 한 신문을 읽다보니, 아랍권에서 대기업 사원노릇을 하다가 아랍권을 상대로 전문성을 확보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그는 무역파트를 담당하자면 그들의 문화와 관습을 알아야 하겠기에 언어를 배우고 풍습을 익히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슬람신자가 되었다는 고백을 하였다. 그의 이름은 윤여봉(41. 삼성물산 사우디아라비아 지점장)인데 그의 진지한 삶과 전문성을 확보한 간부 직장인의 진솔하고 용기있는 모습을 보면서 전문가의 길, 또는 창조의 무대를 도모하는 크리스찬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본다.
기독교인이, 특히 `목사'들이 성경공부를 하는 것을 보면 겨우 한글 실력만 가지고, 유명인사들의 강해서나 주석책을 뒤적이고 또는 설교집이나 인터넷 자료에서 필요한 것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저들의 설교를 듣고 앉아있는 신자들이 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공부 좀 하라. 최소한 영어성경, 헬라어와 히브리어 정도는 문맥과 어휘를 대조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분문 강해나 주석(석의)을 해 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하며, 예수의 무소유 또는 소유의 최소화dp 가까이 가는 모습dms 물론 깊은 기도와 절제, 또는 인내와 양보, 그리고 희생의 모습으로 예수를 배우기에 바쁜 40여 년의 전문 목회자나 또는 십자가의 죽음을 영광으로 알고 가는 지름길 처럼 신뢰하며 피투성이가 되어도 예수를 기쁘게 하는 일이면 이 수난 100년도 견딜 수 있다는 열정으로 예수 가까이 할 수 있어야 한다.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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