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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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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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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ulsoritimes.co.kr 2004.6.2
교회를 영화롭게 하라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이다. 사람들은 말을 들을 줄 몰라서 `예수의 현재'라 해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를 모르고 눈만 껌벅거리고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게 다시 설명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못 알아듣는 사람들에게, 아니 들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더 해야 무슨 뾰족한 수가 있는가.
오늘 오순절, 첫번째 오순절 그날 그 때의 예루살렘을 생각해 본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후, 예수께서 부활 승천 하셨다 하나 예루살렘의 제자들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다.
부활하신 예수를 보고서도 그들은 다시 갈릴리 어부로 돌아가서 예수 우리 주님을 안타깝게 하였고, 다시 찾아가신 예수 앞에서 다시는 예수의 뒤통수를 치지 않겠다는 말을 하지도 않았었다.
그러나 오순절 날이 이르매, 하늘로 올리우신 모습을 본 5백여 형제들 중 120여 명이 다락방에 모여 기도할 때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표적이 나타나고 제자들 사이에 전에 볼 수 없었던 변화가 일어났다.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다.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제사장이나 로마 총독을 또 두려워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입을 열어 예수를 주, 곧 구세주라 하며 천천의 사람들이 제자들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우리가 어찌할꼬!' 외치는 사람들로 예루살렘은 뒤덮여 갔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회상에 젖어 있지 않기로 했다. 이 땅의 교회가 다시 태어나기로 하자.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또 한 번 새로워지자.
백년, 혹은 천년을 살면서도 회개할 줄을 모르는 사단의 맘보를 버리고 온 땅의 주 앞에 무릎으로 예를 표하자.
삼일 밤낮을 `주 예수 곁에서 진리를 배운다'했던 이들이 각기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 그 모습을 지켜보신 예수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야겠다'하시며 제자들과 오병이어의 양식을 마련하시는 모습을 떠올려 보라.
마찬가지다. 오늘의 교회, 교회에게 가느다란 희생을 걸었던 우둔한 사람들, 저들이 피곤하고 지쳐 되돌아 가고 있다. 교회여,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온 정성으로 구원과 소망의 떡을 만들자.
아니다, 더욱 현실적인 말로 교회를 말하자. 교회여, 신자여, 우리 스스로가 반성을 하자, 교회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자. 본디 교회는 영화로운 존재이다. 예수만큼 영화롭고 자랑스러운 것이 교회이다.
오늘날, 교회들이 맘몬(物神)에 현혹되어 자칫 에덴의 아담처럼 될 수도 있기에 안타깝다. 어떤 시련과 어려움이 온다 하여도 혹 바벨론 포로기와 같은 절망의 날이 온다 하여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한다. 또, 혹시 골고다의 분량이 조금 남아있다 하여 그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운다 하여도 교회여 인내로 감내하자. 영화로움으로 관을 써야 할 예수의 교회들이여.〈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103
교회를 영화롭게 하라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현재이다. 사람들은 말을 들을 줄 몰라서 `예수의 현재'라 해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를 모르고 눈만 껌벅거리고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게 다시 설명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못 알아듣는 사람들에게, 아니 들으려 하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더 해야 무슨 뾰족한 수가 있는가.
오늘 오순절, 첫번째 오순절 그날 그 때의 예루살렘을 생각해 본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후, 예수께서 부활 승천 하셨다 하나 예루살렘의 제자들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다.
부활하신 예수를 보고서도 그들은 다시 갈릴리 어부로 돌아가서 예수 우리 주님을 안타깝게 하였고, 다시 찾아가신 예수 앞에서 다시는 예수의 뒤통수를 치지 않겠다는 말을 하지도 않았었다.
그러나 오순절 날이 이르매, 하늘로 올리우신 모습을 본 5백여 형제들 중 120여 명이 다락방에 모여 기도할 때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표적이 나타나고 제자들 사이에 전에 볼 수 없었던 변화가 일어났다.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다.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제사장이나 로마 총독을 또 두려워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입을 열어 예수를 주, 곧 구세주라 하며 천천의 사람들이 제자들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우리가 어찌할꼬!' 외치는 사람들로 예루살렘은 뒤덮여 갔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회상에 젖어 있지 않기로 했다. 이 땅의 교회가 다시 태어나기로 하자.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또 한 번 새로워지자.
백년, 혹은 천년을 살면서도 회개할 줄을 모르는 사단의 맘보를 버리고 온 땅의 주 앞에 무릎으로 예를 표하자.
삼일 밤낮을 `주 예수 곁에서 진리를 배운다'했던 이들이 각기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 그 모습을 지켜보신 예수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야겠다'하시며 제자들과 오병이어의 양식을 마련하시는 모습을 떠올려 보라.
마찬가지다. 오늘의 교회, 교회에게 가느다란 희생을 걸었던 우둔한 사람들, 저들이 피곤하고 지쳐 되돌아 가고 있다. 교회여,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온 정성으로 구원과 소망의 떡을 만들자.
아니다, 더욱 현실적인 말로 교회를 말하자. 교회여, 신자여, 우리 스스로가 반성을 하자, 교회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자. 본디 교회는 영화로운 존재이다. 예수만큼 영화롭고 자랑스러운 것이 교회이다.
오늘날, 교회들이 맘몬(物神)에 현혹되어 자칫 에덴의 아담처럼 될 수도 있기에 안타깝다. 어떤 시련과 어려움이 온다 하여도 혹 바벨론 포로기와 같은 절망의 날이 온다 하여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한다. 또, 혹시 골고다의 분량이 조금 남아있다 하여 그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운다 하여도 교회여 인내로 감내하자. 영화로움으로 관을 써야 할 예수의 교회들이여.〈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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