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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김선일의 죽음과 선교

한국교회허와실 기독교신문............... 조회 수 4404 추천 수 0 2004.10.09 17: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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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 2004/7/20(화) 23:56

■ [김요셉] 김선일의 순교자적 죽음  

이번 김선일 형제의 죽음은 자녀를 먼저 보내야 했던 부모의 심정에서 보면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은 아픔이 있다. 그러나 이번 김선일 형제의 장례식에서 유가족 대표가 그들을 용서하고 더 나아가 그들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선포했다.

이번 김선일 형제의 순교자적인 죽음이 주님을 모르고 인생의 종착역이 죽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절망적일지 몰라도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의 소망과 함께 이제 그 분은 본향으로 가서 주님 곁에서 영원히 안식하고 있다는 믿음이 있다. 이번 김선일 형제의 죽음을 통해 마지막 세대를 살아가는 모든 기독교인들과 나누고 싶은 몇 가지 이야기가 있다.

첫째, 선교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당신의 신실한 제자들을 사용하셔서 일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독교 선교역사를 보면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선교는 멈춰지지 않고 진행되어 왔다. 하나님은 이 과정 가운데 수많은 당신의 제자들을 순교자로 사용하셔서 지구촌 곳곳에서 일하여 오셨고 앞으로도 그렇게 일할 것으로 우리는 믿고 있다.

둘째, 선교는 하나님의 지상 대명령이며 또한 승천하시면서 당신의 모든 자녀들에게 남기신 유언이라는 것이다. 그 분의 유언은 우리가 모든 족속으로 가라는 것이고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고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셋째, 선교는 절대로 일과성의 행사나 과시성의 공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복음을 거부하는 중동지역 같은 곳에서는 현재 극소수의 헌신된 사람들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자신의 문화권을 포기하고 그들의 삶과 젊음을 바쳐 오늘도 순교자적인 정신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중동을 향한 우리의 인식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슬람의 문이 닫힌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의 마음의 문이 닫힌 것이고 이슬람의 벽이 두꺼운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선교를 향해 문을 닫고 있는 것이다. 이제 진정한 중동의 이슬람권을 향한 선교의 최대전략은 바로 삶을 통해서 그들 앞에서 보여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어야 한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에게 이별을 고할 때 울부짖고 아파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치 못하고 영원속으로 파묻혀 버린 사람들로 인하여 더욱 슬퍼하며 삶의 추진력을 얻으며 사는 자들이다. 아무쪼록 이번 김선일 형제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중동을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올바로 그 땅에 전달되기를 바란다. 지금은 이라크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이번 김선일 형제의 죽음으로 복음의 씨앗이 뿌려져서 머지않아 그 열매로 나타날 것을 기대하며 더욱 기도로 하나로 일해야 하는 시간이다.
           /중동선교회 본부장

(1751호 2004.7.11)

◎ 2004/7/20(화) 23:58

■ [손규태] 제국주의와 기독교선교  

김선일이란 젊은 청년은 왜 죽어야 했는가? 그는 기독교를 대변하는 미국의 부시정권과 이슬람을 대표하는 나라(세계)사이의 갈등에서 빚어진 전쟁의 한가운데서 죽었다.

그가 죽임을 당한 첫째 이유는 그가 미국군수물자를 공급하는 회사의 직원으로 이라크를 침공한 미군을 지원하는 세력의 일원이라는 것, 둘째 그는 이라크 사람들이 가장 증오하는 미국을 돕기 위해 파병하고 또 추가파병 하려는 한국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그가 결정적으로 죽게 된 것은 두 번째 이유다.

왜냐하면 그가 죽기 전에 절규한 것처럼 노무현 정권이 잘못된 추가파병을 철회했더라면 그는 석방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죽음의 책임은 노무현과 그 정권 그리고 추가파병을 외치고 있는 열린 우리당에게 있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할 국가의 책무를 저버렸으므로 국민들이 부여한 집권자의 자격을 상실한 것임을 지적해 둔다.

그러나 다른 한편 여기서 하나 더 주목하게 되는 것은 김선일이란 사람과 그가 일했던 가나무역이란 회사의 실체에 관한 것이다. 김선일은 신학을 공부했고 다음에는 외국어대학에서 아랍어를 공부했다.

그는 처음에는 성직자가 되고자 했고 아랍어를 공부한 것은 이슬람권에서 선교사가 되고자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김선일은 알려진 대로 학비를 벌기 위해서 그 사지로 뛰어든 단순하고 어리석은 청년이 아니다. 그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가 일한 가나 무역도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이슬람권에서 선교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체로 활동하는 것 같다. 이 단체의 이름도 성경에서 왔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기독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가나무역이 이슬람권에서 기독교 선교를 위한 단체였다면 김선일의 죽음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들을 갖게 된다.

첫째 기독교 선교를 금하는 지역에서 선교를 위해서 위장단체를 운영하는 것이 정말 옳고 당당한 일인가? 둘째 이런 기독교 선교단체들이 침략전쟁으로 수많은 무고한 생명이 죽어 가는 현장에서 침략자인 미국에 협조하면서 이슬람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개종시키려 하는 것이 성서적으로나 신학적으로 타당한 것인가? 기독교 선교를 금한 나라들에서 위장전술로 선교를 하는 것은 성서의 전통에서나 기독교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순교까지도 감당했던 기독교의 성인들의 전통에서 보면 근래에 볼 수 있는 기독교의 왜곡이다.

또 온 세계인들뿐만 아니라 미국기독교인들조차 침략전쟁으로 규정하는 이라크 전쟁에서 일반인도 아니고 기독교인들이 군수품을 팔아서 돈벌이를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더구나 선교의 이름으로 했다면 예수의 사랑의 정신에서 이탈한 것이고 그러한 사람들은 기독교인이라 할 수 없다. 이러한 왜곡된 기독교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고 참회와 성찰이 없는 오늘날의 제국주의적 선교는 성공할 수 없다.
           /성공회大 교수

(1751호 2004.7.11)

◎ 2004/7/20(화) 23:59

■ ‘순교’논쟁에 가려진 전쟁과 교민안전  

고 김선일씨의 죽음을 놓고 교계에서 뜨거운 논쟁이 진행 중에 있다. 그 핵심은 ‘순교냐, 아니면 전쟁의 희생물이냐’하는 것. 이러한 주장은 파병문제와 연결되어 찬반으로 갈라진 진보와 보수 진영의 이데올로기를 각각 뒷받침하고 있으며, 특히 ‘순교’주장의 경우 파병반대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전쟁의 참상을 묵인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무엇보다 교계에서 ‘순교’논쟁이 회자되고 있는 것은 이라크 파병이라는 ‘빅 이슈’앞에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전쟁을 합리화 하려는 보수진영의 이데올로기를 묵인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실제로 장례식을 통해 ‘파병반대’라는 국민적 관심사를 불러일으키려 했던 진보진영의 노력은 물거품이 됐고, 유가족과 함께한 보수 기독교진영의 노력으로, 시민장이 아닌 순교를 주장하는 기독교장으로 치러졌다.

현재 보수적인 기독교계에서는 김씨가 신학교를 졸업하고 중동선교의 꿈을 품고 이라크를 건너갔다는 인터넷 글, 이라크 현지교회에서의 활동 등으로 그의 죽음을 순교라고 인식하고 있다.

지난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추모예배에서 하용조목사는 “김선일씨의 죽음은 33세라는 나이에 잔인한 참수형을 당했다는 면에서 예수님을 생각하게 한다”며 순교라는 입장을 부각시켰다. 이 자리에는 파병을 찬성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길자연목사와 배춘식 목사(부산기독교협의회 대표회장) 등 교계인사 3천여명이 참석했다. 배목사는 추모사에서 ‘김선일씨가 흘린 피는 평화를 이루는 순교의 피’라는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다.

전쟁의 희생물로 보는 입장에서는 김씨가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종교적인 색채를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전쟁반대의 입장에서 파병철회를 주장했으며, 결과적으로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김선일씨는 친구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전쟁의 참상과 미국을 재인식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죽기 직전까지 부시대통령의 침략전쟁을 반대하며, 한국은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며 절규한 사실을 근거로 내세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총회장=김순권목사)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옥남목사)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전쟁반대와 테러중단의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한국교회협의회(총무=백도웅목사)도 김씨의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미동맹과 국가이익이라는 빈약한 명분의 파병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김선일씨 장례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O교회는 ‘ACTS 29’라는 선교정책의 일환으로 중동선교 등 세계선교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 이 교회 출신 4명의 청년이 가나무역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이라크 현지선교사의 요청에 의해 선교적 사명을 갖고 지원한 청년들로 평신도사역자로 분류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 4명에 대한 신상은 연락두절로 인해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교회 자체적으로는 대책조차 마련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이들에게 ‘제2의 김선일씨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백상현기자

(1751호 2004.7.11)

◎ 2004/7/21(수) 00:00

■ 이라크 등 중동 선교, 신중한 접근과 안전장치 시급  

가나무역 직원, 김선일씨의 처참한 죽음 이후 그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그의 죽음 이후 그의 죽음이 단지 한국인이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기독교 선교와 무관하지 않다는 점과 뒤얽혀 혼란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국내 기독교 일부에서는 이와 관련, 김씨의 죽음을 ‘순교’라고 명명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다.

우선, 논점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다. 고 김선일씨의 이라크에서의 죽음은 일부 국내 기독교인들이 말하듯이 과연 ‘순교’인가? 그리고 ‘그러한 아젠다를 확산하는 것이 적절한가’의 문제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데 앞서 한 기독교인, 자국민의 처참한 죽음에 대한 애석함과 비통함을 전제로 함은 물론이다.

가나무역은 중동지역 미군에 PX 물품을 조달하고, 미군들을 상대로 세탁업과 이발소를 하는 AAFES의 이라크 지점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미 걸프전 이후 10여년전부터 사업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라크 및 중동권에서는 이 업체가 미군의 ‘준군속업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당연히, 이라크 저항세력들이 이 업체에 대해 주목했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 기업체는 이라크 뿐 아니라 아프가니스탄, 나시리아, 카자흐스탄 등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미군부대의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PX물품 조달과 미군 상대의 세탁업, 이발업을 하는 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그 실질적인 대표는 중동실업인선교회 회장이기도 한 김비호장로로 알려지고 있다, 김장로는 국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소속 교회인 M교회 시무장로이고, 카타르한인교회 시무장로이며, O교회와 선교협력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나무역 김천호사장의 친형으로, 국내교회의 이라크 지원팀 안내를 맡기도 하는 등 소위 ‘중동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김비호씨와 김천호씨가 높은 신앙심을 소유한 독실한 기독교인이지만, 신앙생활과 기업활동은 철저히 별개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 그들을 아는 사람들의 증언이다. 즉, 중동지역에서 시행하고 있는 기업활동이 곧 선교활동이라고 볼 개연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그 구성원들중에 국내교회와의 선교적 파트너십을 맺은 인물이 있다고 해서 이 기업체가 곧 선교기관이라고 하기는 곤란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고 김선일씨는 분명, 독실한 신앙심을 소유한 기독교인이고, 선교적 지향을 가졌던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김씨가 이라크 현지에서 직접적인 선교활동을 했다고 볼만한 증거들이 나오지 않는 한 그의 활동은 가나무역 직원으로 한정될 수밖에 없다. 즉 그가 선교활동을 하다가 이라크 무장세력에 붙잡혔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느냐는 분석이 중론이다.

‘순교자’라고 명명하려면 그의 활동과 죽음이 선교와 연관이 있었어야 하지만, 이를 입증할만한 구체적인 증거가 부족하다. 따라서 국내 일부 기독교인들이 순교로 억지로 몰아가는 것을 두고 ‘무리한 꿰맞추기식’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다음으로, 국내 교회 일부 인사들도 김씨의 죽음을 사전에 인지한 것으로 드러나 사태가 이 지경까지 온 사실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이는 M교회 목사가 김비호씨로부터 지난달 6일경 김씨의 납치 사실을 전해듣고, 기도를 부탁받은 사실, 또 다른 목회자가 이를 고지받은 사실에서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코드이다. 김비호씨는 “현재 김씨의 석방을 위해 노력중이고, 이것이 알려지면 김선일씨와 나의 생명이 위태롭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두가지이다. 하나는 김씨 사건의 핵심적인 인물이 김비호씨라는 사실이고, 국내교회 인사들도 이미 이전부터 이를 인지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는 O교회 사전 인지설도 제기되고 있다. 물론 O교회 해당자들은 교회게시판에 김씨를 위한 기도 요청이 게재됐으나 교회는 공식적으로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있기도 하다. 결과적이기는 하지만 김씨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정부의 외교관계자만이 아니라 기독교인에게도 있다는 사실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홍순현부장

(1751호 200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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