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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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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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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ulsoritimes.co.kr 2004.6.23
예장연(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5백 여 페이지의 묵직한 연구서가 나왔다. 모처럼 개인이 아닌 연합기관에서 1년 여 어간의 연구와 각 교회나 교단 등 이단으로 지목되거나 그 위험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곳을 찾아가서 탐색하고, 또 질의하여 답변을 듣는 등의 세밀한 방식을 통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책이 발행된 지 며칠이 되지 않아서 그 능력을 어느 만큼 신뢰하게 될지는 한국교회의 몫이고, 일단 우리로서는 대단한 발전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30여 년 간 `이단'을 향한 일부 전문가(이를 한국교회는 감별사라고 부르기도 한다)들이라며 자칭하고 나서는 이들이 개인, 또는 기관(월간지 정도)의 이름으로 자기 주관이 강한 잣대로 교회나 목회자들의 성격을 평가해 왔다.
이 평가로 자칫 `이단판정'이 내려지면 해당 교회나 목회자들은 죽은 목숨이 되어 살아있어도 죽은 목숨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언로(言路)를 하나님이 열으셨다. 때늦은 감이 있으나 `예장연'은 수고했다. 그 실력과 정직한 판단 기준의 평가는 일단 다음으로 미루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들이 금단(禁斷)의 문을 열고, 공개적인 판단과 연구 및 시비를 할 수 있게한 시도를 치하한다.
앞으로 한국 교회는 `예장연'과 달리 또 다른 단체나 기관들에서 이단 문제의 연구서가 나오면 모두를 존중하여 그들이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시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공청회, 세미나, 심포지움, 강연회 등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이단'을 찾아내고, 또 혹시 `교권주의'나 `권위주의'가 인간의 탐욕을 목적으로 `이단 만들기'를 했다면 그 음모도 현재 시간으로 고발해야 한다.
우선 성락침례교회나 만민중앙교회가 앞으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매우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다락방이나 몇몇 이단 혐의를 다 벗지 못한 교회들도 더 이상 폐쇄적인 자세를 버리고 자기 변호(보호)를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이단 혐의가 있는 곳에서 쉽게 나타나는 특성은 은밀성과 차별성을 지나치게 내세워서 자기 집단의 결집력 강화용으로 처신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제부터는 정정당당하게 교회들의 자기 모습을 내놓아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싫다고 해도 교회가 스스로 자기 짐을 지고, 자기 정직을 내놓지 않으면 세상의 심판을 받게 된다.
현 정권이 한국의 대교회를 흔들어 볼 조짐이 보인다. 아마 그들은 교회를 건드릴 것이다. 그 때 걸려드는 곳은 권위주의자들, 자기 과신에 빠진 대교회주의자들, 또 교조(교주)형 교회들이 다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시의 적절한 `이단 시비'를 공개적으로 하게 된 현재의 시간을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믿고, 한 없는 감사를 드리고 있다.
언로(言路)를 더욱 활짝 열어라. 마음껏 열어라. 정정당당하게, 저울추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편견이 끼어 들지 못하게 하라. 먼저 억울한 교회들이 있으면 그들부터 구원(구제)하는 은혜의 문을 열자.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107
예장연(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5백 여 페이지의 묵직한 연구서가 나왔다. 모처럼 개인이 아닌 연합기관에서 1년 여 어간의 연구와 각 교회나 교단 등 이단으로 지목되거나 그 위험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곳을 찾아가서 탐색하고, 또 질의하여 답변을 듣는 등의 세밀한 방식을 통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책이 발행된 지 며칠이 되지 않아서 그 능력을 어느 만큼 신뢰하게 될지는 한국교회의 몫이고, 일단 우리로서는 대단한 발전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30여 년 간 `이단'을 향한 일부 전문가(이를 한국교회는 감별사라고 부르기도 한다)들이라며 자칭하고 나서는 이들이 개인, 또는 기관(월간지 정도)의 이름으로 자기 주관이 강한 잣대로 교회나 목회자들의 성격을 평가해 왔다.
이 평가로 자칫 `이단판정'이 내려지면 해당 교회나 목회자들은 죽은 목숨이 되어 살아있어도 죽은 목숨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언로(言路)를 하나님이 열으셨다. 때늦은 감이 있으나 `예장연'은 수고했다. 그 실력과 정직한 판단 기준의 평가는 일단 다음으로 미루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들이 금단(禁斷)의 문을 열고, 공개적인 판단과 연구 및 시비를 할 수 있게한 시도를 치하한다.
앞으로 한국 교회는 `예장연'과 달리 또 다른 단체나 기관들에서 이단 문제의 연구서가 나오면 모두를 존중하여 그들이 객관적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시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공청회, 세미나, 심포지움, 강연회 등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이단'을 찾아내고, 또 혹시 `교권주의'나 `권위주의'가 인간의 탐욕을 목적으로 `이단 만들기'를 했다면 그 음모도 현재 시간으로 고발해야 한다.
우선 성락침례교회나 만민중앙교회가 앞으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매우 궁금하기도 하거니와 다락방이나 몇몇 이단 혐의를 다 벗지 못한 교회들도 더 이상 폐쇄적인 자세를 버리고 자기 변호(보호)를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이단 혐의가 있는 곳에서 쉽게 나타나는 특성은 은밀성과 차별성을 지나치게 내세워서 자기 집단의 결집력 강화용으로 처신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제부터는 정정당당하게 교회들의 자기 모습을 내놓아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싫다고 해도 교회가 스스로 자기 짐을 지고, 자기 정직을 내놓지 않으면 세상의 심판을 받게 된다.
현 정권이 한국의 대교회를 흔들어 볼 조짐이 보인다. 아마 그들은 교회를 건드릴 것이다. 그 때 걸려드는 곳은 권위주의자들, 자기 과신에 빠진 대교회주의자들, 또 교조(교주)형 교회들이 다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시의 적절한 `이단 시비'를 공개적으로 하게 된 현재의 시간을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믿고, 한 없는 감사를 드리고 있다.
언로(言路)를 더욱 활짝 열어라. 마음껏 열어라. 정정당당하게, 저울추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편견이 끼어 들지 못하게 하라. 먼저 억울한 교회들이 있으면 그들부터 구원(구제)하는 은혜의 문을 열자.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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