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오늘의

읽을꺼리

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죠지뮬러의 일기 중에서

영성묵상훈련 최용우............... 조회 수 4177 추천 수 0 2004.12.17 10:31:06
.........
출처 :  
죠지뮬러는 기도의 제목과 내용 그리고 응답등을 세밀하게 일기로 남기신 분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1938년 1월경 일기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는 시편 64-65편을 놓고 3시간 동안 묵상하며 기도하였습니다.'기도를 들으시는 주여'(시편65:2)

라는 말씀을 붙잡고 나는 다음과 같이 간구하였습니다. 이 기도의 제목들을 하늘에 기록하여 응답해 달라고 간절히 구하였습니다.

첫째로, 몸이 불편한 가운데서도 순종하며 인내함으로써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도록

둘째로, 나와 크레이그 형제를 통해서 전도 사역이 멈추지 않고 브리스톨에 처음 왔을 때와 같이, 아니 그보다 더욱 강하게 지속 될 수 있도록.

셋째로, 지금까지 채워 주셨던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영적인 성장이 우리 교회에 일어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넷째로, 그 분의 풍성한 은혜가 이 작은 사역에 충만하여 이 사역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 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다섯째로, 우리가 돌보고 있는 모든 아이들이 구원받을 수 있기를.

여섯째로, 이 사역이 계속되고 또한 확장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기를.

나는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응답하셨다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때에 나의 기도를 응답하셨다는 것을 확실히 드러내실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실때 그분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내가 간구했던 것들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처럼 뮬러는 기도의 제목들을 확실히 기록해 두는 좋은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8 경포호수가에서 오늘이 마지막... 피러한 2005-01-03 2828
637 영성묵상훈련 9일동안 천국만들기 그레이스 2005-01-03 3024
636 수필칼럼사설 오늘의 개혁은 무엇인가? 無然 2005-01-02 2764
635 수필칼럼사설 기독교가 성경 잘못 해석하여 이 지상에 이슬람을 불렀다 無然 2005-01-02 3199
634 수필칼럼사설 차라리 짐 싸고 떠나라! 無然 2005-01-02 2751
633 수필칼럼사설 그 불이 밝게 또 뜨겁게 하여 無然 2005-01-02 2839
632 수필칼럼사설 폭력과 인류의 양심 無然 2005-01-02 2620
631 영성묵상훈련 마음을 얻는 길 그레이스 2004-12-29 3076
630 영성묵상훈련 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 그레이스 2004-12-27 3600
629 경포호수가에서 하나를 바꾸면... 피러한 2004-12-26 2788
628 수필칼럼사설 자녀들에게 보내는 편지 그레이스 2004-12-24 1700
627 영성묵상훈련 거룩 거룩 2004-12-22 3095
626 목회독서교육 '나는 아침형일까 저녁형일까' 조선일보 2004-12-22 3078
625 수필칼럼사설 고통은 성숙의 기회입니다 그레이스 2004-12-22 3758
624 경포호수가에서 나는 누구인가 피러한 2004-12-19 3978
623 수도관상피정 대천덕 신부의 간증 대천덕 2004-12-17 3342
622 영성묵상훈련 하나님의 임재연습 릭웨렌 2004-12-17 3873
» 영성묵상훈련 죠지뮬러의 일기 중에서 최용우 2004-12-17 4177
620 한국교회허와실 성경에 근거한 21세기 정직회복운동 (2) -한국교회의 덫 연합공보 2004-12-14 3213
619 한국교회허와실 성경에 근거한 21세기 정직회복운동 (1)3無와 제2의 종교개혁 연합공보 2004-12-14 3221
618 경포호수가에서 보영 씨의 결단 피러한 2004-12-12 2840
617 수도관상피정 아직 젊다면 수도의 길 가라 -엄두섭 목사 양승록 2004-12-12 3239
616 수도관상피정 개신교 영성 -엄두섭 목사 file 한겨레신문 2004-12-06 3658
615 수도관상피정 수도자에 대한 평생의 열망- 은성수도원 창립자 엄두섭 목사 주간기독교 2004-12-06 4709
614 수도관상피정 [삶속의 종교, 종교속의 삶]엄두섭 목사 file 경향신문 2004-12-06 3925
613 영성묵상훈련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 엄두섭 2004-12-05 4063
612 인기감동기타 아름다운 도반, 법정스님 해인수녀님 다람지 2004-12-05 4100
611 경포호수가에서 짧고 편한 것 피러한 2004-12-05 1397
610 인기감동기타 * 이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file 나무 2004-11-29 4245
609 인기감동기타 하나님께서 당신을 쓰실 수 없다고 느껴질때... 나무 2004-11-29 3242
608 경포호수가에서 그들이 열광하는 이유 피러한 2004-11-28 3307
607 수필칼럼사설 말씀과 함께 오신 성령께서 無然 2004-11-26 2805
606 수필칼럼사설 교회의 길을 막는 교회들 無然 2004-11-26 3151
605 수필칼럼사설 역사 왜곡과 한국 기독교 無然 2004-11-26 2804
604 경포호수가에서 인생 리모델링 피러한 2004-11-22 3146

 

 혹 글을 퍼오실 때는 경로 (url)까지 함께 퍼와서 올려 주세요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