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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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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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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0 들소리신문
“유대교 성경(구약) 잘못 풀어 기독교 나왔고, 기독교가 성경 잘못 해석하여 이 지상에 이슬람을 불렀다”
거듭 생각하여도 유대교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행위는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성경(구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한 오해에서이다. 지금 유대교는 이사야 38장까지를 해석하고 있다. 잠시 후 (2005년 경)이면 39장 이하를 해석하게 되고, 2010년쯤이면 이사야 53장에 이르를 것 같다. 그때쯤에는 유대교가 `앗차!(아뿔사!) 이게 뭐야. 메시아가 예수였구나!'를 연발하면서 가까이 다가오리라고 본다.
기독교 역시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유대교의 어리석음을 동정하지 못하고 2000여 년 동안 미워만 하고 있으니 미움이 미움을, 그 미움이 어둠을 낳아 기독교의 눈을 멀게 하여 기독교 또한 구약을 잘못 읽어 역사의 주인공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떠돌다가 엉뚱한 자식을 낳았으니 그게 바로 이슬람이요 모하멧이다.
이슬람은 분명, 자기 존재확인을 미쳐 못하고 갈팡질팡하던 중세 초 기독교가 낳은 자식(사생아)이다. 역사책을 열어보라. 영원한 제국의 황제요, 그 이름(명성)을 예수의 반열에 놓고 싶었던 콘스탄티누스(AD 306∼337) 대제가 온갖 정치력을 발휘했었도 기독교의 `기독론 통일을 못하고 그의 치세에 양성론과 단성론이 죽기 살기로 싸웠으며, 또한 사람의 영웅인 유스티니아누스(AD 493∼565)가 제국의 무한 팽창과 함께 기독교 통일, 즉 `하나님 한 분이요 제국도 하나 황제도 하나이니 교회도 하나'라는 기치를 들었으나 그 사람의 치세에도 기독교는 양성론과 단성론의 극한 싸움을 하고 있었다. 예수는 메시아이시며 하나님의 본체라는 기독론을 외면하는 이단자 아리우스의 단성론이 오히려 세우위를 점유하고 있었다.
바로 그 사람 유스티니아누스의 육신이 미쳐 시들기 전, AD 570년에 사막의 아들, 영원한 기독교의 걸림돌인 모하멧이 아라비아에서 출생한다. 모하멧은 아라비아 기독교의 단성론, 알렉산드리아(이집트) 기독교의 단성론, 수리아 기독교의 단성론,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의 유일신(일종의 단성론) 등의 세력을 업고 기독교를 압도하는 새 종교로 역사의 무대위에 등장한다.
그래서, 기독교가 성경을 잘못 읽어 그들이 받아야 할 하나님의 선물을 절반쯤 이슬람 손에 넘겨주는 절반패(절반승) 과정에 머물고 있다. 역사의 섭리는 정오를 비껴 석양을 향해 그 위치를 잡고 있는 이 시간 기독교는 성경을 다시 읽어야 한다. 성경 중 신약이 헬라어로 기록되었다해서 기독교가 헬레니즘(Hellenism)에 기울어 끝끝내 메시아의 역사(Hebraism)를 오해하여 또 한번의 에덴 파국을 불러서는 안된다.
이슬람 역시 못난 형님 기독교의 성경 무지를 뛰어넘지 못해 저들도 구약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하나님을 배신하는 탕아의 길을 가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브라함 가문의 두 아들, 이스마엘과 이삭의 갈등은 4천여 년의 시공을 뛰어 넘어 아직도 역사의 갈길을 막고 있으니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 이들 공동의 무식(무지)을 어떤 스승이 나와서 다시 깨우쳐 주실지!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121
“유대교 성경(구약) 잘못 풀어 기독교 나왔고, 기독교가 성경 잘못 해석하여 이 지상에 이슬람을 불렀다”
거듭 생각하여도 유대교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행위는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성경(구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한 오해에서이다. 지금 유대교는 이사야 38장까지를 해석하고 있다. 잠시 후 (2005년 경)이면 39장 이하를 해석하게 되고, 2010년쯤이면 이사야 53장에 이르를 것 같다. 그때쯤에는 유대교가 `앗차!(아뿔사!) 이게 뭐야. 메시아가 예수였구나!'를 연발하면서 가까이 다가오리라고 본다.
기독교 역시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유대교의 어리석음을 동정하지 못하고 2000여 년 동안 미워만 하고 있으니 미움이 미움을, 그 미움이 어둠을 낳아 기독교의 눈을 멀게 하여 기독교 또한 구약을 잘못 읽어 역사의 주인공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떠돌다가 엉뚱한 자식을 낳았으니 그게 바로 이슬람이요 모하멧이다.
이슬람은 분명, 자기 존재확인을 미쳐 못하고 갈팡질팡하던 중세 초 기독교가 낳은 자식(사생아)이다. 역사책을 열어보라. 영원한 제국의 황제요, 그 이름(명성)을 예수의 반열에 놓고 싶었던 콘스탄티누스(AD 306∼337) 대제가 온갖 정치력을 발휘했었도 기독교의 `기독론 통일을 못하고 그의 치세에 양성론과 단성론이 죽기 살기로 싸웠으며, 또한 사람의 영웅인 유스티니아누스(AD 493∼565)가 제국의 무한 팽창과 함께 기독교 통일, 즉 `하나님 한 분이요 제국도 하나 황제도 하나이니 교회도 하나'라는 기치를 들었으나 그 사람의 치세에도 기독교는 양성론과 단성론의 극한 싸움을 하고 있었다. 예수는 메시아이시며 하나님의 본체라는 기독론을 외면하는 이단자 아리우스의 단성론이 오히려 세우위를 점유하고 있었다.
바로 그 사람 유스티니아누스의 육신이 미쳐 시들기 전, AD 570년에 사막의 아들, 영원한 기독교의 걸림돌인 모하멧이 아라비아에서 출생한다. 모하멧은 아라비아 기독교의 단성론, 알렉산드리아(이집트) 기독교의 단성론, 수리아 기독교의 단성론,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의 유일신(일종의 단성론) 등의 세력을 업고 기독교를 압도하는 새 종교로 역사의 무대위에 등장한다.
그래서, 기독교가 성경을 잘못 읽어 그들이 받아야 할 하나님의 선물을 절반쯤 이슬람 손에 넘겨주는 절반패(절반승) 과정에 머물고 있다. 역사의 섭리는 정오를 비껴 석양을 향해 그 위치를 잡고 있는 이 시간 기독교는 성경을 다시 읽어야 한다. 성경 중 신약이 헬라어로 기록되었다해서 기독교가 헬레니즘(Hellenism)에 기울어 끝끝내 메시아의 역사(Hebraism)를 오해하여 또 한번의 에덴 파국을 불러서는 안된다.
이슬람 역시 못난 형님 기독교의 성경 무지를 뛰어넘지 못해 저들도 구약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하나님을 배신하는 탕아의 길을 가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브라함 가문의 두 아들, 이스마엘과 이삭의 갈등은 4천여 년의 시공을 뛰어 넘어 아직도 역사의 갈길을 막고 있으니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 이들 공동의 무식(무지)을 어떤 스승이 나와서 다시 깨우쳐 주실지!
無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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